신선한 미풍

신리정법(神理正法) 8. 올바름 본문

가르침의 글(高橋信次)

신리정법(神理正法) 8. 올바름

어둠의골짜기 2010. 1. 17. 20:38

高橋信次先生講演(다가카시 신지 선생님 강연)

神理正法について (8)  신리정법에 대해서 
                                                    
       (月干誌、前号より)  (월간지, 전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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調和された神理を通して小説を書いているならいいけれども、自分自身がその小説の小さな枠の中に入って,自分自体をだんだんと小さく持ってしまいます。
조화된 신리를 통하여 소설을 쓰고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않으면 자기자신이 그 소설의 작은 틀 속에 들어가서, 자기자신을 점점 작게 가져 버립니다. 

 

しかしその一方で、少し名前が売れてくると増長慢になりやすいのです。その自信を人からプシュッと押さえられると,自分を閉ざしてしまいます。

ノーメル賞かノーベル賞か知らないけれど、そういうものを貰ってくると、自分自身というものの心の中に、やはり増長慢になったり自信喪失になる。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은 이름이 팔리면 우쭐하여 거만해지기 쉽습니다.  그러한 자신(自信)을 남으로부터 억압당하면, 자신을 닫아버립니다. 노멜상인지 노벨상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을 받게 오면, 자기자신이라 하는 것의 마음 속에, 역시 우쭐하여 거만해지거나 자신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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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というものは、人生、美学もいいけれど、心を失ってしまっているために、いい歳をして色々な所へ遊びに行ったり、自分の家族というものを不調和に陥れても、世界の人類はノーベル賞をくれるのです。
そういう人たちが偉大な人たちになるのです。文化勲章を貰えるんです。自分自身の心すら失っている人たちが、社会的には立派になるのです。
인간이라는 것은, 인생, 미학도 좋지만, 마음을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나이는 들어서 여러 장소로 놀려가거나, 자신의 가족이라는 것을 부조화에 빠뜨려도, 세계 인류는 노벨상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문화훈장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의 마음조차 잃어버린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는 훌륭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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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ヶ谷の自衛隊も、あの講堂で多くの人々にアジ宣伝をして腹を切るような場面も他人に見せるのです。そういうような人々が正しいとは言い難いのです。この世で見たならば、なるほど立派かも知らん。あんな事をやらかしたら、戦争前ならば大変だったでしょう。しかし我々は正しく、感情にものを走らせていってはならないのです。
이치가야의 자위대도, 저 강당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동연설을 하며 할복하는 장면도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올바르다라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았다면,  과연 훌륭할지도 모르겠군.  저런 일을 저지르면, 전쟁 전이라면 큰 일이었겠죠. 그러나 우리들은 올바르게, 감정적으로 일을 맡겨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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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く冷静にものを判断した時に、そのような心の人々と言うのは、本当に地獄界の厳しい環境の中で生活をしているんです。人間のただ映るところの判断でものを見てはなりません。このようにして自分自身の自己というものが小さくなって自信を失う。極端というものが、自分自身がそういう文学というものを通してやっているから、世間の眼はそのようには見えません。
올바르고 냉정하게 사물을 판단했을 때에, 그러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지옥계의 엄격한 환경 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단지 보이는 곳의 판단으로 사물을 봐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해서 자기자신의 자기라고 하는 것이 작아지고 자신을 상실합니다. 극단이라는 것이, 자기자신이 그러한 문학이라는 것을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세간의 눈은 그렇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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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体は衰え、生活が色々の面において不調和をきたす。形だけを追い求めようとして自分を飾ります。
しかし、体がいうことを利(き)かなくなるからペンも思うように走らない。心がうわずっているから夜も眠られない。ついには睡眠薬のやっかいになっていく。自分をだんだん失ってしまえば、人間はこのように不調和な原因をつくってしまうのです。
육체는 쇠약해지고, 생활이 여러 면에 있어서 부조화를 초래한다.  형식만을 쫓아 구함으로으써 자신을 포장합니다. 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으니까 (볼)펜도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마음이 침착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밤에도 잠들지 못한다. 결국에는 수면제를 찾게 되어간다. 자신을 점점 잃어버리면, 인간은 이처럼 부조화한 원인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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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の中には、経済的に不調和な場所に生まれてしまうと、つい私たちの多くは不調和な心を持ってしまいます。人間はいかに経済力がなかろうとも、心だけでも豊にすることが大事なのです。金がいかにあろうとも足ることを忘れた人々は貧乏人なのです。心貧しい人たちというのです。外見的な物質や経済力によって、その人の価値が決ま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知ることが大事です。我々の心はこのように一念三千。常に多くの人々の中にも、こういう不調和な状態を通して人間の心というものは変化を起こしていきます。
세상에는, 경제적으로 부조화한 장소에 태어나 버리면, 무심코 우리들의 많은 부조화한 마음을 가져버립니다.  인간은 아무리 경제력이 없다고해도, 마음만이라도 풍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이 아무리 있다고해도 만족함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가난벵이와 다름없습니다. 한마디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이처럼 일념삼천입니다. 항상 많은 사람들 중에도, 이런 부조화한 상태를 통해서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은 변화를 일으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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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の中には、躁鬱(そううつ)病というのがあります。これらはすべて心の病気です。心というものの気が違うのです。本来、中道の道を歩んでいれば、そういうことはありません。鬱病にしても躁病にしても、この原因をつくるのは自己、自分自身が育てられたその環境に大きく影響します。昭和二十一、二年から二十七年までの間は戦乱期です。戦後においての混乱期です。
세상에는, 조울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 마음의 병입니다. 마음이라는 것이 정신을 돌게하는 것입니다.  본래, 중도의 길(道)을 걷고 있다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울병(우울증)에 있어서도 조병(조울증)에 있어서도, 이 원인을 만드는 것은 자기이며, 자기자신이 자라난 그 환경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소화 21년, 22년에서 27년까지의 사이에는 전란기입니다.  전쟁 후에 있어서의 혼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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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が、自分の出来なかった事を子どもに託して希望をかけます。そのために自分が味わった苦しみを子どもにはさせたくない、というものの考え方、しかも自由をはき違えてしまって、世の中は益々そういう混乱期に生まれた子どもだけに大事に育ってしまいます。
부모가, 자신의 이루지 못한 일을 자식에게 맡겨서 희망을 겁니다. 그 때문에 자신이 맛봤던 괴로움을 자식에게만은 겪게하고 싶지 않다는, 그 사고방식, 게다가 자유를 잘못 이해해 버려서, 세상에는 더욱 이런 혼란기에 태어난 아이들 만을 소중하게 키워버립니다.

                                                                           (次号に続く)  (다음호에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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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稿は、昭和47年6月11日、関西本部定例講演会での内容をテープより書き起こしたものです。

  (文責=編集部〉   

※이 원고는, 소화 47년 6월 11일, 관서본부 정례강연회에의 내용을 테이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문장에 책임은= 편집부)   ※소화 47년은, 1972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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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LA關西本部(관서본부) *** 원문의 저자: 高橋信次(다카하시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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