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미풍
▶「天 職」천직 ◀ - 高橋信次 본문
『時の言葉』시간의 말
▶「天 職」천직 ◀
人は誰しも才能と職業、あるいは趣味と職業が一致したら、人生がどんなに仕合わせかと考えたことがあるだろう。ことに男子の場合は、職業の選択には若い時分は迷ったり、悩んだりするものである。人生の生きがいというものは、仕事や職業から切り離しては、ふつうでは容易に考えられないし、人生から仕事を外したり、職業を持たない人間などはありえないのだから、なおさらである。また人間は職業を通して、仕事を通して、己れの魂を磨いていくものであれば、職業の選択、仕事の内容によっては、その人を明るくもし、暗くもしていくだろう。
사람은 누구라도 재능과 직업, 혹은 취미와 직업이 일치한다면, 인생이 얼마나 행복한가 라고 생각한 일이 있을 것이다. 일에 있어서 남자의 경우는, 직업의 선택에서는 젊은 시절에는 방황한다거나, 고민한다거나 하는 것이다. 인생의 사는보람이라고 하는 것은, 일이나 직업에서 분리해서는, 보통으로는 쉽사리 생각하지 않고, 인생에서 일을 떼어낸다거나, 직업을 갖지않은 인간 등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기 깨문에, 더욱 더 필요이다. 또한 인간은 직업을 통하여, 일을 통하여, 자기의 혼을 연마해가는 것이라면, 직업의 선택, 일의 내용에 따라서는, 그 사람을 밝게도 하고, 어둡게도 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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学生や若い人たちの相談といえば、たいてい仕事の問題、職業選択である。自分はどの道に向いているか、どんな才能を持っているか。過去世においてどんな職業を得、仕事をしてきたか。できたら、過去世で学んできた職業、仕事を今生でも持つことができれば、まず間違いなく失望や落胆の人生を歩まなくても済むだろうと考える。まさしく、その通りにちがいない。過去世においてそうした経験を積んでいれば、その経験なり、才能を表面に出すことができるからだ。
학생이나 젊은 사람들의 상담이라고 한다면, 대개 일의 문제, 직업선택이다. 자신은 어느 길로 향하고 있을까,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을까, 과거세에서 어떤 직업을 얻고, 일을 해왔을까. 할수있다면, 과거세에서 배웠던 직업, 일을 금생에서도 가질수가 있다면, 첫째로 틀림없이 실망이나 낙담하는 인생을 걷지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그 것임에 틀림아 없다(바로 그거야^^). 과거세에서 그러한 경험을 쌓아 두었다면, 그 경험이라든지, 재능을 표면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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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ながら不思議なことに、過去世で経験した仕事というものは、どんな人でも自然と心に浮かんできて、こうしたことをしたい、ああもしたいと考えられてくるものなのだ。全然無縁の事柄というものは心に浮かばないものである。したがって、現在、職業の選択にこうした点で迷っているとすれば、今、考えられる範囲の職業を選び、仕事に打ち込んでみることである。
그러나 그러한 신기한 일에, 과거세에서 경험한 일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라해도 자연스럽게 마음에 떠올릴 수 있고, 이렇게 했던 일을 하고 싶다, 저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인 것이다. 전혀 인연이 없는 일(사정)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에 떠올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직업의 선택에 그렇게한 점으로 방황하고 있다고 한다면, 지금, 생각하는 범위의 직업을 고르고, 그 일에 몰두해 보는 것이다.
もしちがった方向に進んでいるとすれば、その職業は永くはつづかないだろうし、転換のチャンスがやがて訪れてくる。また、才能にしても、その仕事に打ちこむことによって生まれてくるものだし、そうすることによって、守護・指導霊の応援も得られるのである。
만약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그 직업은 오랫동안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고, 전환의 찬스가 이윽고 찾아온다. 또한, 재능에 있어서도, 그 일에 몰두하는 일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고, 그렇게 하는 일에 의해서, 수호 지도령의 응원도 얻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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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職といわれる職業、あるいは仕事の内容というものは、職業や仕事そのものをいうのではなく、その仕事に真に自分が打ち込めるか、どうかにかかっている。人がうらやむ職業や地位に就いたとしても、その人が真に心の底から、その仕事に励むことができなければ、それは天職とはいえなくなる。
천직이라고 불리우는 직업, 혹은 일의 내용이라고 하는 것은, 직업이나 일 그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일에 진정으로 자신이 몰두하고 있는가, 어떤가 아닌가에 달려있다. 사람이 부러워하는 직업이나 지위에 성취했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이 진정으로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그 일에 힘쓰는 일을 할수 없다면, 그것은 천직이라고는 말할수 없다.
職業に貴賤はないのだ。いやしい職業というものはないのだ。仕事は魂の向上のためにする。そしてそれは同時に愛の行為に通じるもの。この点を誤解し、才能のみを追って職業選択をすると老いてから後悔しよう。まず、与えられた、あるいは選択した仕事に打ち込んでみることである。嫌いだった職業でも好きになることができ、天職として世の中に立派に貢献することになってくる。
직업에 귀천은 없는 것이다. 천한 직업이라고 하는 것은 없는 것이다. 일은 혼의 향상을 위한 수단이다. 그래서 그것은 동시에 사랑의 행위로 통하는 것. 그 점을 오해하고, 재능만을 추구해서 직업선택을 하면 늙고나서 후회하지요. 우선, 주어진, 혹은 선택한 일에 몰두해 보는 것이다. 싫어했던 직업일지라도 좋아지는 일로 될수 있고, 천직으로서 세상에서 훌륭하게 공헌하는 일로 다가온다 .
1975年12月掲載分(1975년 12월 게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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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AL關西本部 ***원문의 저자 : 高橋信次(다카하시 신지)
※표현이 조금 어색합니다. 머리속에서는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제 생각으로 번역??하지는 않았습니다. ^^ 왜냐면, 너무 의역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단어 선택이 다르기에 그리했습니다. 참고하시어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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