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미풍

천상계로 갈 수 있는 좋은 아내와 지옥으로 떨어지는 나쁜 아내 -정법지 본문

가르침의 글(高橋信次)

천상계로 갈 수 있는 좋은 아내와 지옥으로 떨어지는 나쁜 아내 -정법지

어둠의골짜기 2011. 9. 2. 21:00

   男の役割と女の役割 남자의 역할과 여자의 역할 
                                                                        
        다카하시 신지(高橋信次)님의 수제자이신,
소노가시라 히로치가(園頭広周)님의 정법지에서

 


女が良き母となることができるためには、その子の父たるべき人を尊敬するということが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母が、その子の父を軽蔑していては良き子を育て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ある。
妻がその夫を軽蔑しているところでは良き子は育たない。
不良の子供を持っている母を男達は尊敬する事はない。
女が良き母となるためには、その夫との調和が大事である。
여자가 좋은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그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야 할 사람을 존경한다고 하는 것이 없으면 안 된다.
그 어머니가, 그 아들의 아버지를 경멸하고 있어서는 좋은 자식을 기를 수 없는 것이다.
아내가 그 남편을 경멸하고 있어서는 좋은 자식을 기르지 못한다.
불량한 아이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를 남자들은 존경하는 일은 없다.
여자가 좋은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그 남편과의 조화가 중요하다.

 

原始時代は母系家族であったし、家庭は母親が中心であった。
そのために、母というものは、あの太陽が一切万物を包容して全てのものに光と熱とを与えて
万物を生かしていると同じように、母は家族の者すべてに愛をそそぐ存在でなければならない
ということであった。
원시 시대는 모계가족이었고, 가정은 모친이 중심이었다.
그 때문에,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은, 저 태양이 일체 만물을 포용하고 모든 것에 빛과 열을 주고 만물을 소생시키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가족의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쏟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었다.

 

それが(平塚)らいてうさんの「母性尊重」の精神であった。
太陽のような一切を生み育み育てる普遍的な愛を女は持て、それは母となることによって達成されるの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った。
그것이 히라츠카 라이쵸우씨([1886~1971] 평론가・부인운동가)의 「모성존중」의 정신이었다.
태양과 같은 일체를 생육하고 기르는 보편적인 사랑을 여자는 가지고, 그것은 어머니가 되는 것에 의해서 달성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었다.

 

マザーテレサ女史が来日されて、その愛が讃えられた。
マザーテレサは自分を捨てて恵まれない子供達のために奉仕されたのである。
愛とは自分を捨てて、自分の全てを相手のために奉仕し、相手を生かすことである。
愛は表面的な献身を必要とする。
마더 테레사 여사가 일본을 방문하여, 그 사랑을 칭송 받았다.
마더 테레사는 자신을 버리고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서 봉사하신 것이다.
사랑이란 자신을 버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상대를 위해서 봉사하고, 상대를 되살리는 것이다.
사랑은 표면적인 헌신을 필요로 한다.

 

夫婦の愛と言えば、夫は妻に、妻は夫に、そのすべてを捧げて奉仕することである。
自分は奉仕せずにいて、相手にだけ奉仕を求めることはエゴであって愛ではない。
부부의 사랑이라고 하면,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그 모든 것을 바쳐서 봉사하는 것이다.
자신은 봉사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만 봉사를 요구하는 것은 이기심이며 사랑이 아니다.

 

キリストは「汝らは地の塩なり」といわれた。
塩が塩としての働きをするには、塩は自らの形をなくして相手に溶け込まなければならない。
塩が塩のままでがんと溶けずにいたら、ものの味を生かす味付けにはならないのである。 男に負けてなならぬと、男のために生きてはならぬと自分を固くしている女は、相手を生かすことはできない。
그리스도는 「너희는 땅의 소금이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소금이 소금으로서의 작용을 하는 데에는, 소금은 스스로의 모습을 없애고 상대에게 녹아 들지 않으면 안 된다.
소금이 소금인 체로 한사코 녹지 않으면, 그 맛을 되살리는 맛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

남자에게 져서는 안 된다며, 남자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 된다고 자신을 완고하게 하고 있는 여자는, 상대를 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人間が男と女とにつくられてあるのは、男は男として、女は女として、どちらもその特性、役割を充分に発揮して魂を向上させていくためである。
男性という肉体を持って生まれてきたら、男性らしく生きることがその人の魂の向上になるのであり、女性という肉体を持って生まれてきたら、女性らしく生きることが魂の向上になるの
である。
인간이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져 있는 것은,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둘 다 그 특성,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서 영혼을 향상시켜 가기 위해서이다.
남성이라고 하는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면, 남성답게 사는 것이 그 사람의 영혼을 향상하게 되는 것이며, 여성이라고 하는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면, 여성답게 사는 것이 영혼을 향상하게 되는 것이다.

 

問題は、男でありながら、女らしい男がいるし、女でありながら男顔負けの強い女がいることである。
女性的要素を多分に持った男は女装をして女らしく振舞おうととするし、男性的要素を多く持った女は、男らしい服装をそて男らしく振舞おうとする。
そういう化け物みたいな人間は奇形であって珍しい存在であるかもしれないが、そういう人は人生の真の意義を知ることはできない。
魂を磨くという点では失敗者なのである。
문제는, 남자이면서, 여자다운 남자가 있고, 여자이면서 남자를 무색할 정도로 강한 여자가 있는 것이다.
여성적 요소를 다분히 가진 남자는 여장을 하고 여자다운 행동거지를 하려고 하고, 남성적 요소를 많이 가진 여자는, 남자다운 복장을 해서 남자다운 행동거지를 하려고 한다.
그러한 도깨비 같은 인간은 기형이며 진귀한 존재일지도 모르지만, 그러한 사람은 인생의 참 의미를 아는 것을 불가능하다.
영혼을 닦는다고 하는 점에서는 실패자인 것이다.

 

女性的要素を多く持った男は、自分が女らしいことを自覚しているだけ、いかにしてもっと男らしくなるかを勉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し、男性的要素を強く持った女は、、その男性的要素を捨てて、いかにして女らしくなるかを勉強しないと幸福になることは出来ないのである。
여성적 요소를 많이 가진 남자는, 자신이 여자다운 것을 자각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더욱 남자답게 되는지를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남성적 요소를 강하게 가진 여자는, 그 남성적 요소를 버리고, 어떻게 하면 여자답게 되는지를 공부하지 않으면 행복하게 될 수는 없는 것이다.


オットー・ワイニンゲルは十七歳で二十五カ国語をマスターしたという天才であった。
二十代の若さで死んだのであるが、この人の書いた「性と性格」を私が読んだのは二十歳のときで、今、この本は書店では見つからない。
오토 바이닝거(Otto Weininger : 오스트리아 빈 출신 1880~1903)는 17세에 25개 국어를 마스터했다고 하는 천재였다.
20대의 젊은이로 죽었지만, 그 사람의 쓴, 「성(性)과 성격(性格)」을 제가 읽은 것은 20세 때이며, 지금, 이 책은 서점에는 볼 수 없다.

 

だから、私の記憶によってしか書くことができないのであるが、その本の中に、男と女はどういう割合で結婚するかというのがあった。
参考になるのでお知らせする。
그래서, 제가 기억에 의해서만 쓸 수밖에 없지만, 그 책 속에, 남자와 여자는 어떠한 비율로 결혼하는가라고 하는 것이었다.
참고가 되는 것이여서 알려드리겠습니다.

 

「男も女も、どちらも、男性的要素と女性的要素をもっている。両方を足して十になる割合で性格を持っている。
例えば、もっとも男らしい男というのは、男性的要素が九つあって、普通の女も及ばないような愛の深さ、女らしさを一つ持っている。
もっとも女らしい女というのは、女性的要素が九つあって、いざとなったら男もたじたじとさせるような男らしさ、男性的要素を一つ持っている。
「남자도 여자도, 둘 다, 남성적 요소와 여성적 요소를 가지고 있다.  양쪽을 더하면 10이 되는 비율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가장 남성다운 남자라고 하는 사람은, 남성적 요소가 아홉 가지이며, 보통 여자도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은 사랑의 깊이, 여자다움을 한 가지 가지고 있다.
가장 여자다운 여자라고 하는 사람은, 여성적 요소가 9개 있고, 여차할 때면 남자도 쩔쩔매게 하는 것과 같은 남자다움, 남성적인 요소를 한 가지 가지고 있다.

 

その反対に、女らしい男というのがいる。
それは女性的要素が九つあって男性的要素は一つしか持たないという男である。
男らしい男顔負けの女がいる。
考えること、すること男そっくりだという女がいる。
そういう女は女性的要素は一つしかなくて男性的要素を九つ持っているのである。
그 반대로, 여자다운 남자라고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여성적 요소가 9개 있고 남성적 요소는 하나밖에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남자이다.
남자를 무색하게 하는 여자가 있다.
생각하는 것이나, 하는 것이 남자를 꼭 닮은 여자가 있다.
그러한 여자는 여성적인 요소는 한 개밖에 없고 남성적 요소를 아홉 가지 가지고 있는 것이다.

 

もっとも男らしい男は、もっとも女らしい女とウマが合って結婚をするが、女らしい男は、男らしい女を妻にして自分の足らない点を補おうとする。
가장 남자다운 남자는, 가장 여자다운 여자와 서로 마음이 맞아서(의기 투합해서) 결혼을 하지만, 여자다운 남자는, 남자다운 여자를 아내로 삼아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려고 한다.

 

男女は次のような割合で結婚する。
남자는 다음과 같은 비율로 결혼한다.

 

男らしい男の人が、男らしい女の人を妻にすることもめったにないし、女らしい男の人が、女らしい女と結婚をすることもめったにない。
男性的要素というのは外に向かって働く、職業的要素であるという。
女性的要素は内に向かって家庭で働く要素であるとワイニンゲルは言っている。
남자다운 남자가, 남자다운 여자를 아내로 삼는 일도 드물고, 여자다운 남자가, 여자다운 여자와 결혼을 하는 일도 드물다.
남성적 요소라고 하는 것은 밖으로 향해서 일하는, 직업적 요소라고 한다.
여성적 요소라는 안으로 향해서 가정에서 일하는 요소라고 바이닝거는 말하고 있다.

 

だから、男性的要素を強く持っている男は外に向かってバリバリ仕事をするが、女性的要素の多い男は外での仕事は下手で、女のように家の中でご飯焚いたり洗濯掃除したりすることが好きだという。
그래서, 남성적 요소를 강하게 갖고 있는 남자는 밖으로 향해서 악착같이 일을 하지만, 여성적 요소가 많은 남자는 밖에서의 일은 서툴고, 여자처럼 집안에서 밥을 짓거나 세탁을 하며 청소를 하거나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女の人で男性的要素の多いということは家庭のことよりも外での仕事が好きだという。

いわゆる職業婦人というタイプである。
여자이며 남성적 요소가 많다고 하는 것은 가정의 일보다도 밖에서의 일을 좋아한다고 한다.
소위 직업 여성이라고 하는 타입이다.

 

昔から髪結いの亭主とよく言われるが、奥さんの方は髪結いでてきぱき仕事をすると、亭主の方は台所でご飯を炊いている図がよくあったものであるが、男性的要素の強い職業婦人は、結婚の相手を選ぶときに、男が家にいて炊事もしてくれるというような女性的要素の強い、気のやさしい男とウマがあうというのである。
옛날부터 아내의 벌이로 먹고 사는 남편이라고 자주 말하지만, 부인은 여자의 머리를 쪽지는 것을 업으로 척척 일을 하면, 남편은 부엌에서 밥을 짓고 있는 그림이 좋게 여겼던 것이지만, 남성적 요소가 강한 직업주부는, 결혼의 상태를 선택할 때에, 남자가 집에 있고 취사를 해 준다고 하는 것과 같은 여성적 요소가 강하고, 성품이 온순한 남자와 서로 마음이 통한다고 하는 것이다. 

 

ワイ人ゲルの本を読んでから世間の夫婦を見渡してみると、気の弱い亭主に気の強い奥さん、働き者の女に仕事嫌いな亭主、男らしい夫にお淑やかな奥さん、まあまあという亭主には似たり寄ったりのまあまあという奥さん、ということで大体あたっているようであるし、個人指導で問題になり、夫に対する不満が多いというのは、男性的要素がの強い働き者の仕事を持っている妻が、女性的要素の多い、気の弱い、甲斐性のない夫を持った場合であった。
바이닝거의 책을 읽고 나서 세간의 부부를 죽 흝어보면, 기질(마음)이 약한 남편에 성품이 억센 부인, 부지런한 사람인 여성에 비해 일하기 싫어하는 남편(亭主), 남자다운 남편(夫)에게 정숙한 부인, 하여간에 라고 하는 남편에게는 대동소이한 하여간에 라고 하는 부인, 이라고 하는 것으로 대체로 맞았다고 하며, 개인 지도에서 문제가 되어, 남편에 대한 불만이 많다고 하는 것은, 남성적 요소가 강한 부지런한 사람의 일을 갖고 있는 아내가, 여성적 요소가 많은, 마음이 약하고, 의욕이나 기력이 없는 남편을 가진 경우였다.

働き者の女のヒモになっているのは気の弱い男であり、映画や芝居に出てくる伝法肌の勇み肌の女が持っているのは気の弱いやさ男である。
부지런한 사람인 여성의 기둥 서방이 되고 있는 것은 마음이 약한 남자이며, 영화나 연극에 나오는 협기가 있고 왁살스러운 그런 호협한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은 기질(마음)이 약한 남자이다.

 

こういうことからいえることは、色白の生白いやさ男に心がひかれるという女の人は、多分に男性的要素の強い、気の強い、男みたいな、女としては失格だという人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이러한 것이라고 하는 것은, 살결이 희고 창백한(가냘픈) 남자에게 마음이 끌린다고 하는 여자는, 다분히 남성적 요소가 강하고, 성품이 억세고, 남자와 같은, 여자로서는 실격이라고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다.

 

女としては、男らしい人に魅力を感ずるということが正常である。
それと同様に、男であって、気の強い女の人に心を惹かれるというのは正常ではない。
男はやはり女らしい人に魅力を感ずることである。
여자로서는, 남자다운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것과 마찬가지고, 남자이며, 성품이 억센 여자에게 마음이 끌린다고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남자는 역시 여자다운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奥さんは美容院でご主人は小学校の校長先生という人があった。
その校長先生は碁が好きで、毎晩碁を打ちに出る。
すると必ず酒を飲んでまともに真っ直ぐに帰ってきたことがない。
必ず、どこかの道傍に酔い倒れている。
それで毎晩息子を連れて探しに行く。
부인은 미용사이며 남편은 초등학교의 교장선생이라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교장선생은 바둑을 좋아해서, 밤마다 바둑을 두려 나간다.
그럼 틀림없이 술을 마시고 똑바로 집으로 돌아온 적이 없다.
틀림없이, 어딘가의 길가에 취해서 쓰려져 있다.
그래서 매일 밤 아들을 데리고 찾으려 간다.

 

翌朝になって、「あなたは校長先生でしょう。
人の模範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人がそんなことでどうするんですか。
みっともない、少しはしっかりしてくださいよ。
恥ずかしくて町を歩けもしない」と奥さんは叱言をいうのである。
「うん、わかった、そうするよ」といっていてまた酔い倒れるという。
다음날 아침이 되어, 「당신은 교장선생님이죠.
다른 사람의 규범이 되어야 할 사람이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
꼴사나워요, 좀 여무지게 하세요.
부끄러워서 시내를 다닐 수도 없어요 」라고 부인은 잔소리를 하는 것이다.
응, 알았어, 그렇게 하지요」라고 말을 하고는 또 술에 취해서 넘어진다고 한다.

 

ご主人の校長先生の収入よりも奥さんの美容院の方の収入が何倍もあった。
そういう人があった。
남편인 교장선생의 수입보다도 부인의 미용실의 쪽이 수입이 몇 배가 된다.
그런 사람이 있었다.

 

また、奥さんが旅館の家付き娘で、ご主人は養子で小学校の校長をしているという人があった。
この場合も、ましてその奥さんが家付き娘ということもあって「あなたの校長の月給なんか、
私の収入の何分の一だ」とやられるわけである。
校長という立場上、世間体があって、女遊びをするとか、女を作るとかそういうことは出来ない。
또, 부인이 여관의 딸린 그 건물의 딸이며, 남편은 데릴사위이며 초등학교의 교장선생을 하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경우도, 더구나 그 부인이 건물이 딸린 집의 딸이라고 하는 것도 있고 「당신의 교장 월급 따위는,
내 수입의 몇 분의 일이다」라며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교장이라고 하는 입장 상으로, 세간에 몸이 있고, 계집질(기생이나 불특정한 여성과 바람을 피움)을 하든가, 애인을 만든다든가 그러한 것은 할 수 없다.

 

前の場合は、美容院をやっている奥さんのほうが「どうしたら主人の酒飲みが止まるのでしょうか」という相談であったが、後ろの場合は、その校長先生が「私は便秘で困っているんです
が、1ヵ月も便が出ないことがあるんです。
ものは食べられなくなるし、あくびをするとうんこがくさいし、腹が張って苦しくて仕方ないから家内にピンセットでほじくって出してもらうのですが、コンクリートみたいにカチカチになっているんです。
どうにかして便が気持よく出る方法はありませんか」というのであった。

앞의 경우는, 미용실을 하고 있는 부인의 쪽이, 「어떻게 하면 남편의 음주를 그만두게 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상담이었지만, 후자의 경우는, 그 교장 선생이 「나는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일 개월이나 변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 수도 없게 되어, 하품을 하면 구린내가 나고, 배가 더부룩하고 괴로워서 어떻게 할 수 없어서 집사람이 쪽집게로 쑤셔서 꺼내주지만, 콘크리트와 같이 딱딱해져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변이 기분 좋게 나오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라고 하는 것이었다.


「ああ、それはあなたの病気ではない、奥さんの病気です。ちょっと奥さんをここへ呼んで下さい」といって来てもらった。
「아, 그것은 당신의 병이 아니라, 부인의 병입니다.  잠깐 부인을 여기로 불러 주십시오」라고 말해서 모셔 왔다.

 

「奥さん、なるほどあなたは家付き娘でご主人は養子かもしれませんが、結婚したら妻は妻らしく夫に仕える、夫に愛を捧げるということが大事なので、自分が家の中心みたいに思って、まして主人の給料は私の方の旅館の方の収入より少ないと夫を軽蔑していたのでは本当の夫婦とはいえない。
ご主人がずっと便秘を続いているのは、奥さん、あなたがご主人を軽く見ておられたことに対して、いつも心の中で反発を感じて、学校の先生をしているがゆえに派手な喧嘩をするわけにもいかないということで、今までずっとこらえにこらえてこられた。
「아주머니, 과연 당신은 여관이 딸린 건물의 딸이며 남편은 데릴사위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혼하면 아내는 아내답게 남편을 섬기고, 남편에게 사랑을 바치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자신이 집안의 중심과 같이 생각하며, 하물며 남편의 월급은 내가 하는 여관 쪽이 수입보다 적다고 남편을 경멸하고 계셨던 것은 사실 부인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남편이 쭉 변비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부인, 당신이 남편을 우습게 보고 계시는 것에 일에 대해서, 늘 마음 속으로 반발을 느끼며, 학교 교장을 하고 있으므로 화려한 언쟁을 할 수도 없다고 하는 것이며, 지금까지 쭉 참고 참으며 감정 등을 억제해 왔다.

 

そのストレスが便秘という形で現われているんです。
ご主人がこれまでにどんなつらいおもいをしてこられたか、あなたは一ぺんだってご主人の気持ちを考えて見られたことはないじゃないですか。
あなたは働き者かもしれませんが女としては失格です」
그 스트레스가 변비라고 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거기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운 생각을 하며 참아왔는지, 당신은 한번이라도 남편의 기분을 생각해 본 적은 없지 않습니까? 
당신은 부지런한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자로서는 실격입니다」

 

ご主人は「先生、私が言いたいと思っていたことをよく言ってくださいました」といわんばかりに涙を流しておられた。
奥さんは初めて男の心、夫の心というものを知られたのであった。
奥さんは自分ほど働き者のいい妻はいないと思ってこられたのであった。
남편은「선생님, 마치 제가 말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던 것을 잘 말씀해 주시었습니다」라고 말하려는 듯이 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아주머니는 비로소 남자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라고 하는 것을 알았던 것이었다.
아주머니는 자신만큼 부지런한 사람의 좋은 아내는 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참아왔던 것이었다. 

 

自分ほど出来の良い、いい妻はいないと思っていたのに夫に裏切られたという人は確かに働き者という点では立派であったかもしれないが女らしさに欠けていたのである。
자신만큼 할 수 있는 좋은, 좋은 아내는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편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하는 사람은 확실히 부지런한 사람이라 하는 점에서는 훌륭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여자다움이 부족한 것이었다. 

 

男が女遊びをしたり、二号をつくったりすることを世の多くの人は男の甲斐性だといっているが、世間一般がそう考えていることに便乗して、妻への不満がそういう形になって現われている場合が多いことを、女の人たちはよく考え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ある。
남자가 기생이나 불특정한 여성과 바람을 피우거나, 첩을 두거나 하는 것을 세상의 많은 사람은 남자의 생활 능력이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세간 일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편승하여, 아내에 대한 불만이 그러한 형태가 되어 나타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을, 여자들은 잘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働き者の気の強い女に養われていた男が、気のやさしい女を求めるということがどういうことであるかというと、男はやはり男として女から立てられたいという心を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し、働き者の収入の多い妻が、たとえ仕事はそのままつづけていても女らしい思いやりをするようになったときに夫の酒がやみ、夫の便秘が治ったということは女として生まれたら、また妻となったら女らしい妻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がどんなに大事であるかということを教えるものである。
부지런한 사람인 성품이 억센 여자에게 양육되고 있던 남자가, 성품이 온순한 여자를 찾는다고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 하면, 남자는 역시 남자로서 여자에게 드높게 세워지고 싶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고, 부지런한 사람인 수입이 많은 아내가, 가령 일은 그대로 계속하고 있다고 해도 여자다운 남을 헤아리는 마음을 품게 되었을 때에 남편의 술을 끊고, 남편의 변비가 나았다고 하는 것은 여자로서 태어났다면, 또 아내가 되었다면 여자다운 아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라고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女の人の中には結婚もせず、子どもも持たず、男と同じような仕事をすることを通して魂の勉強をするために生まれてきている人がいる。
そういう人は家庭などとどまっている気にはなれないのである。
しかし、そういう人は限られた極く僅かの人である。
そういう特殊な使命と立場にある人の考えを、普通の家庭の主婦にも持ち込もうとするから混乱が起こるのである。
여자 중에는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도 가지지 않고, 남자와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을 통해서 영혼의 공부를 하기 위해서 태어나오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가정 등에서 머물러 있을 생각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사람은 제한적이고 극히 드문 사람이다.
그러한 특수한 사명과 입장에 있는 사람의 생각을, 보통 가정의 주부에게도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이 일어나는 것이다.

 

自分は、男としてどちらかといえば女性的要素が多いという人は、どしどし男らしさを学ぶことであるし、女であって女らしさが少なくどこか男っぽく男に負けまいとする心の起こる人は、女らしさ、女らしくあることを学ぶことである。
자신은, 남자로서 어느 쪽인가 하면 여성적 요소가 많다고 하는 사람은, 거리낌없이 남자다움을 배우는 것이고, 여자이며 여자다움이 적고 어딘지 씩씩하고 남자다운 남자에게 지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사람은, 여자다움, 여자답게 있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そうすると、それまで行き詰っていた運命も突然開けてゆくのである。
그렇게 하면, 거기까지 정체 상태에 빠져 있던 운명도 돌연 열리어 가는 것이다.

 

このようなことを書くと、女が良くなれば夫もよくなるのであるということにはなるが、正法がわかったら、たとえ相手がどうあろうとも相手がそうあるから自分がこうなったのであるということでなく、相手は相手として充分に相手を生かしながら、自分は自分で自分を大きく豊かに広く魂を向上させていくことができるのである。
이러한 것을 적으면, 여자가 좋아지면 남자도 좋아지는 것이라고 하는 것으로는 되지만, 정법을 알았다면, 가령 상대가 어떻게 할지라도 상대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자신이 이렇게 되었던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는 상대로서 충분히 상대를 살리면서, 자신은 자신이 자신을 크고 풍부하게 넓게 영혼을 향상시켜 갈 수가 있는 것이다.

 

自分がそうなることによって相手もまた自然に変わっていくのである。相手がそうあるからといって自分の心に歪をつくり苦しみをつくり出す人は、まだ心の大事さがわかっていないのである。
자신이 그렇게 되는 것에 의해서 상대도 역시 자연히 변해 가는 것이다.  상대가 그렇게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마음에 비뚤어짐을 만들고 괴로움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아직 마음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 않는 것이다.

 

だが、現在の日本の宗教指導者達は女が女らしくなく、妻が妻らしくない結果、その夫が間違った行為に走った場合、その妻だけに反省を求めてその夫を反省させることはしない。
하지만, 현재의 일본의 종교지도자들은 여자가 여자답지 않고, 아내가 아내답지 않은 결과, 그 남편이 잘못된 행위로 치 달린 결과, 그 아내 만에게 반성을 청하고 그 남편을 반성하게 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相手がそうあるから自分がこうしたのであるという人たちは魂の勉強においては落第であることを日本の指導者は知らない。
상대가 그렇게 하기 때문에 자신이 이러한 한 것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영혼의 공부에 있어서는 낙제인 것을 일본의 지도자는 모른다.

 

相手はどうあっても自分がそのために心に歪をつくらないように、心を正しくして勉強し魂を向上し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ある。
상대는 어떻게 하더라도 자신이 그 때문에 마음에 비뚤어짐을 만들지 않도록, 마음을 올바르게 해서 공부하고 영혼을 향상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男達が、自分が間違ったことをすることを女のせいにし、女達が自分が幸せになれないことを男のせいにして、お互いにどちらもが自分たちの行為の責任を相手に押しつけて、自らの責任とせず、相手にだけ反省を求めて対立している間は、男女の問題は永遠に解決しないであろう。
남자들이, 자신이 잘못된 것을 하는 것을 여자 탓으로 삼고, 여자들이 자신이 행복하게 되지 않는 것을 남자 탓으로 삼고, 서로 둘 다 자신들의 행위의 책임을 상대에게 억지로 떠맡기고, 스스로의 책임이라고 하지 않고, 상대에만 반성을 요구하며 대립하고 있는 동안은, 남녀의 문제는 영원히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自分が、それぞれ男または女という立場でこの人生を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現実を直視して、男は男として生まれたことを喜び、女は女として生まれたことを喜び、男は男として生まれることがなかったら絶対に体験できないであろう体験をし、女は女でなければ絶対に体験できないであろう体験をして、それぞれに男は男として、女は女として生まれてきたことを心から喜ぶということでなければ、真の人生を幸せに生きたとはいえないのである。
지신이, 저마다 남자 또는 여자라고 하는 입장에서 이 인생을 살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직시하고, 남자는 남자로서 태어난 것을 기뻐하고, 여자는 여자로서 태어난 것을 기뻐하고, 남자는 남자로서 태어날 수가 없었다면 절대로 체험할 수 없었을 체험을 하고, 여자는 여자가 아니면 절대로 체험할 수 없었을 체험을 하고, 각자에게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태어나온 것을 진심으로 기뻐한다고 하는 것이 없으면, 참된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男が男として生まれてきたことを損だと思い、女が女として生まれてきたことを損だと思い、男が女らしくあろうとし、女が男らしくあろうとすることの中からは、絶対に人生の幸福は生まれてこないのである。
남자가 남자로서 태어나온 것을 손해다 라고 생각하고, 여자가 여자로서 태어난 것을 손해다 라고 생각하고, 남자가 여자답게 하려고 하고, 여자가 남자답게 하려고 하는 일 중에서는, 절대로 인생의 행복은 탄생되어 오지 않는 것이다.

 

男は男の持たない女の良さを讃える前に、まず自分が男であることを自分で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し、女は女の持たない良さを男が持っていることを讃える前にまず自分が女であることに誇り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남자는 남자가 갖지 않은 여자의 좋은 점을 칭송하기 전에, 우선 자신이 남자인 것을 스스로 칭송하지 않으면 안 되고, 여자는 여자가 갖지 않은 좋은 점을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것을 칭송하기 전에 우선 자신이 여자인 것에 긍지를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自分が心の中に満たされないものを持っていながら人を讃えてみても、それは真に讃えたことにならずに羨望は相手に対する嫉妬が含まれているから、そのような讃え方は表面だけになってしまって心の中には苦しみをつくり出してしまう。
자신이 마음 속에 가득 채워지지 않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남을 칭송해 보아도, 그것은 진정으로 칭송한 것이 되지 않고 선망은 상대에 대한 질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칭찬하는 방식은 표면뿐이 되어 버리고 말고 마음 속에는 괴로움을 만들어 내어 버리고 만다.

 

正法は心からということを大事にする道なのであるから、二重人格的な偽善の道は歩まないのである。
정법은 진심이라고 하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길인 것이기 때문에, 이중인격적인 위선의 길은 걷지 않는 것이다.

 

夫婦の間に真の愛があればどんな苦しみでも乗り越えて幸せを得ることが出来るが、愛情がなく、ただ経済的理由で結ばれた夫婦は金の切れ目が縁の切れ目で簡単に離縁に発展してしまう。
부부의 사이에 참된 사랑이 있으면 어떤 괴로움이라고 해도 뛰어 넘어 행복을 얻을 수가 있지만, 애정이 없고, 단지 경제적 이유로 맺어진 부부는 돈으로 맺어진 관계는 돈 떨어지면 끊어지며 간단히 이연(離緣: 부부의 인연을 끊음)으로 발전해 버리고 만다. 

 

愛はよく耐えしのぶ。
よく耐えしのぶことが出来ないのは愛がないからである。
真の喜びは、与えられた時よりも与えた時にあることを知らなければいけない。
よく与えることが出来た者がまた与えられるのである。
사랑은 잘 참고 견딘다.
잘 참고 견딜 수가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기쁨은, 제공 받았을 때보다도 주었을 때에 있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된다.
잘 주는 것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역시 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愛を得んとするものは、まず相手に愛を与えることである。
与えられることを待っている暇があったら、その暇に与えることをすることである。
사랑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먼저 상대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다.
주어질 것을 기다리고 있을 틈이 있다면, 그 틈에 주는 것을 하는 것이다.

 

夫から愛されることを求めるのであったら、まず夫の愛を与えることであり、妻から愛されることを願うならば、まず妻に与えることである。
남편에게 사랑을 받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있다면, 먼저 남편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며, 아내에게 사랑을 받는 것을 바란다면, 먼저 아내에게 주는 것이다.


正法誌
1981年 9月号より抜粋
정법지

1981년 9월호에서 발췌

 

 

 


 


 

七種類の妻のあり方
7종류의 아내의 본연의 모습


祇園精舎を寄進したスプーティの息子の嫁のスジャータは自分の実家の家柄を誇り、自分の美貌を誇り、また母に対しても夫に対しても何ら仕えることをせず、礼儀もわきまえず、釈尊が家に入って来られても挨拶もしなかった。
기원정사를 기증한 스푸티의 며느리인 스쟈타는 자신의 친정의 가문을 과시하고, 자신의 미모를 과시하고, 또한 어머니에 대해서도 어디 섬기는 일을 하지 않고, 예의도 차리지 않고, 석존이 집에 찾아와서도 인사도 하지 않았다.

 

このスジャータに説かれたことが玉耶経として伝えられているのである。
あなた方はどのような妻であるのかよく反省してみられるべきである。
이 스자타에게 설명하신 것이 옥야경[玉耶経]으로서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어떠한 아내인지 잘 반성해 봐야 할 것이다.

 


地獄界へおちる悪い妻
지옥으로 떨어지는 나쁜 아내


一、殺人者に等しい妻 살인자와 같은 아내

 

他の男に執心して、自分の夫を軽蔑し、悪心を持って夫を殺そうと思っている殺人者に等しい妻(これはなにも直接夫を殺してしまう妻だけのことをいっているのではない。
「こんな夫と結婚するのではなかった」と心の中で夫以外の男性を思い、夫がまじめに働こうとする生命力をも傷つけ損なう妻のこともいっているのである。世の中には、何べん結婚しても夫を死なせる妻、夫を失敗させる妻という人がある。
先妻のときはなにをやっても失敗していたのが、後妻をもらったら急に儲けだしたということはよくある話である)
다른 남자에게 집심(집착: 홀딱 반함)하고, 자신의 남편을 경멸하고, 악심(나쁜 마음)을 가지고 남편을 죽이려고 생각하고 있는 살인자와 같은 아내(이것은 조금도 직접 남편을 살해해 버리는 아내만의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남편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마음 속으로 남편 이외의 남성을 생각하며, 남편이 성실히 일하려고 하는 생명력을 손상시키는 아내의 일도 말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몇 번이나 결혼해도 남편을 죽게 하는 아내, 남편을 실패하게 하는 아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전처의 때는 무슨 일을 헤도 실패하고 있었지만, 후처를 얻었더니 갑자기 돈을 벌었다고 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이야기이다)


 

二、盗賊のような妻 도적과 같은 아내

 

夫が働いて獲得した財を、すべて奪い取ろうとする盗賊のような妻(最近は給料もボーナスも全部銀行振り込みで夫の収入は全部妻に抑えられてしまうようになった)
남편이 일하고 획득한 재산을, 전부 빼앗아 버리려고 하는 도적과 같은 아내 (최근에는 급료도 보너스도 전부 은행에 집어넣고 남편의 수입은 전부 아내에게 억제되어 버리게 되었다)

 

最近は男が弱くなったとよくいわれるが、原因はこの銀行振り込みにもあるようである。
男は何をするにも、いちいち妻の御機嫌を取らないと金を渡してもらえないのである。
최근은 남자가 약하게 되었다면 좋게 여겨지지만, 원인은 이 은행에 집어넣음에도 있는 것 같다.
남자는 무엇을 하는 데에도, 일일이 아내의 기분을 맞추지 않으면 돈을 건네 받을 수 없는 것이다
.

 

夫が故郷の両親に送金したいが妻が通帳を握っているので親孝行が出来ないと嘆いていた人がいた。
その代わりにその妻は自分の実家とか身内にはどんどん金や送り物をするのだそうである。
남편이 고향의 양친에게 송금하고 싶지만 아내가 통장을 쥐고 있기 때문에 효도를 할 수 없다고 한탄하고 있던 사람이 있었다.
그 대신에 그 아내는 자신의 친정이라든가 일가에는 척척 돈이나 선물을 한 것인 것 같다.

 

妻に金を握られ、その上、性生活まで拒否されたら夫はどうすればよいのか、最近ノイローゼになる夫が増えてきているのは、なにも仕事上のことだけではないことにも注意すべきである。
아내에게 돈을 잡히고, 그 상태로(게다가), 성생활까지 거부당하면 남편은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  최근 노이로제가 되는 남편이 증가해 오고 있는 것은, 아무래도 업무상의 일뿐만 아닌 것에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こうした性に対する欲求不満を持っている男性がふえてきたのは、それはその妻が夫の性を奪っているからである。
이러한 성에 대한 욕구불만을 가지고 있는 남성이 증가해 온 것은, 그것은 그 아내가 남편의 성을 빼앗고 있기 때문이다.

 

奪うのは何も財産だけのことではない。
夫の性の自由もをも奪っている。
妻に金と性の自由を奪われた夫は、単なる働き蜂にしか過ぎない。
昔みたいな英雄豪傑型の段差映画いなくなったのは、こうした男女夫婦のあり方にも問題がある。
빼앗는 것은 아무래도 재산만의 것이 아니다.
남편의 성의 자유도 역시 빼앗고 있다.
아내에게 돈과 성의 자유를 빼앗긴 남편은, 단지 일벌이로 밖에 지나지 않는다.
옛날과 같은 영웅호걸형의 영화가 없어진 것은, 이러한 남녀부부의 본연의 모습에도 문제가 있다.

 

妻によって去勢されてしまった夫は生命力が枯渇して、職場で働く意欲も湧かなければ、妻に性的満足も与えられなくなってしまう。
そのことがまた妻をイライラさせて、妻は夫に不満を持つことになる。
なんでも奪うことはいけない。
奪うことによってよくなるものはこの世に一つもない。
この世のすべてのものは、すべて与えることによってのみよくなるように造られているのである。
아내에 의해서 거세되어 버린 남편은 생명력이 고갈되어, 직장에서 일할 의욕도 생기지 않으면, 아내에게 성적만족도 줄 수 없게 되어 버린다.
그 일이 역시 아내를 짜증스럽게 해서, 아내는 남편에게 불만을 갖게 된다.
무엇이든지 빼앗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못하다.
빼앗는 것에 의해서 좋아지는 것은 이 세상에 한 개도 없다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전부 주는 것에 의해서만 잘 되도록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六月二日、アニル教授のJFFJの事務局長中島巌氏の紹介で、不老長生術の指導をしておられる井田雅博師とお会いした。
井田師は小さい時から目が悪く、そのため三十六年間苦労され、松竹の香港支店長をしていられるときに中国の道教のお坊さんから、その不老長生術を習われたというのであるが、その不老長生術が、死海のほとりから出た原始キリスト教の聖書の中にも同じことが書かれてあるということから興味を持ち、現在はアメリカに帰化して、原始キリスト教エッセネ派の宣教師として、アメリカの各大学で医師や医学生達にも健康法を講義していられる方である。
6월 2일, 아닐 교수(Anil Vidyalankar: 인도의 철학 언어박사)의 JFFJ의 사무국장 나카지마 이와오(中島巌)씨의 소개로, 불로장생술의 지도를 하고 계시는 이다 미야비(井田雅) 박사와 만났다.
이다 스승은 어릴 때부터 눈이 나쁘고, 그 때문에 36년 동안 고생을 겪어, 쇼쿠치(松竹)의 홍콩지점장을 하고 계실 때에 중국 도교(道敎)의 스님에게서, 그 불로장생술을 배우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지만, 그 불로장생술이, 사해(Dead Sea: 아리바아 반도의 서부, 요르단과 이스라엘의 국경에 있는 소금 호수)의 근처에서 온 원시 그리스도교의 성서(聖書) 중에도 똑같은 것이 적혀 있다고 하는 것에서 흥미를 가지고, 현재는 아메리카에 귀화해서, 원시 그리스도교 에세네파(Essene派)의 선교사로서, 아메리카의 각 대학에서 의사나 의학생들에게도 건강법을 강의하고 계시는 분이다.


※에세네바[Essene派] 《국어사전》
[기독교] 1세기 무렵에 사해(死海) 주변에 종교적 공동체를 이룬 유대교의 한 파. 바리새파(Pharisaios), 사두개파와 더불어 유대인의 세 종파 가운데 하나로, 신비적인 금욕주의를 내세우며 장로의 지도 아래 공동생활을 하였다

※바리새파[←Pharisee派] 《국어사전》
[기독교] 기원전 2세기에 일어난 유대 민족의 한 종파. 율법의 준수와 종교적인 순수함을 강조하였다. 형식주의와 위선에 빠져 예수를 공격하였다.

※사두개파[←(그리스어)Saddoukaîoi派]  《국어사전》
[기독교] 기원전 200년부터 기원후 100년 무렵에 활동한 유대교의 한 파. 바리새파의 엄격한 율격주의를 반대하고 부활과 영생, 천사와 영을 부인하던 현실주의적인 교파였다.


この井田師も、現在の教会キリスト教はパウロ教であって本当のキリストの教え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力説していられた。
이다(井田) 스승도, 현재의 교회 그리스도교는 바오로교이며 진실한 그리스도교가 아니라고 하는 것을 역설하고 계시었다.

 

※바오로=바올로스(Paulos)=바올(Paul)  《한국어 위키백과》Paulos
파울로스(그리스어: Παυλος)는 초기 기독교의 포교와 신학에 주춧돌을 놓은 사도이며, 첫 번째 신약성서인 데살로니가전서(51년경 저술)를 저술한 신학자이다. 로마 가톨릭 교회(Roman Catholic Church)에서는 바오로, 개신교(Protestant Church)에서는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성공회(聖公會,Episcopal Church,Anglican Church)에서는 공동번역성서의 번역에 따라 바울로라고 하는데, 바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파울로스는 그리스세계에서 흔하게 사용된 그리스 이름이며, 그의 히브리어 이름은 ‘사울’(Saul) 또는 ‘샤울’이다. 재미교포들이 한국어 이름과 영어 이름을 모두 사용하는 것처럼 해외파유대인(디아스포라)들도 히브리어 이름과 그리스어 이름을 모두 사용했기 때문에, 사도 바울도 그리스어 이름인 바울과 히브리어 이름인 사울을 모두 사용한 것이다. 따라서 사울이 바울로 개명했다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주장은 사도 바울 시대의 문화에 대해서 몰라서 생긴 무지일 뿐이다.

★참고로, 사울(Saul)이란 사람은, 그리스도인들을 로마에 고발하고, 팔아넘겨, 그 돈을 받아 생활하던 사람이다. 후에 개심하여, 헌신적인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파한 인물이다.  사울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파하기 이전에, 사용하던 이름이다.


井田師がアメリカの大学で医者にも講義をしていられるので、医者からも、また一般の人、特に婦人のガン患者からの個人相談も多いというのである。
이다스승이 미국 대학에서 의사에게도 강의를 하고 계시는데, 의사에게도, 또한 일반인, 특히 부인의 암환자에게 개인 상담도 많다고 말하는 것이다.

 

婦人の場合は子宮ガン、子宮筋腫が多いというのである。
부인의 경우는 자궁암, 자궁근종많다고 하는 것이다.

 

どうして子宮ガンや子宮筋腫が多いのであるか、原始キリスト教典に書かれているキリストが説いたといわれる健康法と、中国の道教の坊さんから教えられた不老長生術とを綜合し、それに個人相談の体験から得られた結論は、夫婦の性生活の不一致にあるということであった。
어째서 자궁이나 자궁근종이 많은 것일까, 원시 그리스도 교전에 적혀 있는 그리스도가 설명했다고 말해지는 건강법과, 중국의 도교의 스님에게 가르침을 받은 불로장생술을 종합하고, 그것에 개인 상담의 체험에서 얻은 결론은, 부부의 성생활의 불일치에 있다고 하는 것이었다.

 

夫婦の調和というものは、昼間の生活だけでなく、夜の性生活の調和まで含めて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ということであった。
부부의 조화라고 하는 것은, 주간(낮)의 생활뿐만이 아니라, 밤의 성생활의 조화까지 포함하여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昼間は夫婦がどんなに素晴らしく愛し合い調和していたとしても、夜の性生活が一致しない場合、妻は欲求不満にさせられ、その都度、局部は充血し、鬱血しっ放しにさせられて、子宮がん、子宮筋腫、あるいは乳がん等にもなりやすいというのである。
独身の人は、その人の思考が充血させるのである。
주간(낮)에는 부부가 아무리 기막히게 좋게 서로 사랑하고 조화하고 있었다고 해도, 밤의 성생활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아내는 욕구불만을 당하게 되고, 그 경우, 국부는 충혈되고, 울혈(鬱血: 혈류장애에 의해서 정맥 내에 혈액이 뭉치는 병적 상태)인 채 그대로 두게 되어, 자궁암, 자궁근종(子宮筋腫: 자궁의 근육을 구성하는 평활근으로부터 발생하는 양성 종양), 혹은 유방암(유선(乳腺)[젖샘]에 생기는 암) 등에도 쉽게 걸린다고 말하는 것이다.

독신의 사람은, 그 사람의 사고(思考)가 충혈시키는 것이다.

 

常に妻が夫を殺し、夫から奪ってばかりいると、夫は生命力が弱くなってくるし、またそういう妻に対しては夫は恐れを感じているから、性生活の一致を図ることは難しくなってくる。
항상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에게서 빼앗기만 하면, 남편은 생명력이 약하게 되어 오고, 또 그러한 아내에 대해서는 남편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성생활의 일치를 도모하는 것은 어렵게 되어 온다.

 

心のどこかにそういう妻から逃げ出したいという気持ちがあるから、自分だけ済ませてしまって妻のことは考えないということになりやすい。
마음의 어딘가에 그러한 아내에게서 달아나고 싶다고 하는 기분이 있기 때문에, 자신만 끝내 버리고 아내의 일은 생각하지 않게 되기 쉽다.

 

だから夫を殺し、夫から奪ってばかりいる妻はやがて子宮がん等になって自分が苦しむということになる。
그래서 남편을 죽이고, 남편에게서 빼앗기만 하는 아내는 이윽고 자궁암 등이 걸려서 자신의 괴롭다고 하게 된다.

 

こうなるとやはり因果は廻るということになるのであるから、ある年齢になって子宮がんや子宮筋腫で苦しみたくない人は、夫を大事にし、夫を生かし、夫に愛を与えて夫の生命力を豊かにすることである。
이렇게 되면 결국 원인은 순환한다고 하는 것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연령이 되어 자궁암이나 자궁근종으로 괴로움을 겪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남편을 소중하게 여기고, 남편을 살리고, 남편에게 사랑을 주며 남편의 생명력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다.
  
性は神聖視すべきである。
不潔だと思ってはならない。
性は、子孫の発展のために神が与えられた法であり、性がなければ人類の生存と発展はないのである。
성은 신성시해야 할 것이다.
불결하다 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성은, 자손의 발전을 위해서 신이 부여한 법이며, 성이 없으면 인류의 생존과 발전은 없는 것이다.

 

ところが、神から与えられた性をこれまでの宗教は罪悪視してきた。
確かに性を罪悪視しなければならない面もある。
だから「犯罪の陰に女あり」といわれる。
그런데, 신에게서 제공받은 성을 거기까지의 종교는 죄악시해 왔다.
확실히 성을 죄악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면도 있다.
그래서 「범죄의 그늘에 여자가 있다」라고 말한다.

 

しかし、その反面に「その女がいたから男が偉大な仕事ができた」というのも事実である。
すべて物事は一方的にのみみてはいけない。
偏らない中道の立場で見る、考えるということが大事である。
그렇지만, 그 반면에 「그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었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이다.
모든 만물은 일방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도의 입장에서 보고, 생각한다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性は神聖なものであるからこそ、拒否してもならないし放縦になってもならない。
성은 신성한 것이기 때문에 말로, 거부해서도 안 되고 방종하게 되어서도 안 된다.

 

今から百年位前までは西洋の医者は、ヒステリーは子宮が怒る病気だといっていたのである。
充血したままで放置されれば子宮が欲求不満を起こして、それが頭にきてヒステリーを起こすことは十分に考えられる。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까지는 서양의 의사는, 히스테리는 자궁이 화를 내는 질환(병)이라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충혈한 채로 방치되면 자궁이 욕구불만을 일으켜서, 그것이 머리로 와서 히스테리일으키는 것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クリスチャンの人達にガンや冷え性、不感症が多いのは、教会で「性は罪悪だ」と説いているために極端に性に対して不潔感、潔癖感をもってしまうからである。
그리스도 신자(Christian)의 사람들에게 이나 냉증, 불감증 많은 것은, 교회에서 「성은 죄악이다」라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극단으로 성에 대해서 불쾌감, 불결이나 부정한 것을 싫어하는 하거나 하는 감정을 가져 버리기 때문이다.

 

人間は元来、神の子であるから「善なる行為」はしても「悪の行為」はしてはならないという心を持っている。
인간은 본래, 신의 자녀이기 때문에 「선한 행위」는 해도 「악한 행위」는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性を罪悪だと信じてしまうと性を抑圧し、性から遠ざかろうとする。
성을 죄악이다 라고 믿어 버리면 성을 억압하고, 성에서 멀리 떨어지려고 한다.

 

しかし神は性を通して子孫が繁栄するように人間の体をつくっていられるから子孫をもうけようとする。
그렇지만 신은 성을 통해서 자손이 번영하도록 인간의 몸을 만들고 계시기 때문에 자손을 만들라고 한다.

 

また、愛情を性によって確認しようとする。
또, 성정(애정)을 성에 의해서 확인하라고 한다.

 

性を罪悪だと信じた人は性によって愛を完成しようという心と性を罪悪だとする心と常に二つの心によって悩み、性を罪悪だと信じているからその人の心の中からは常に罪の意識が消えない。
성을 죄악이다 라고 믿는 사람은 성에 의해서 사랑을 완성하려고 하는 마음과 성을 죄악이라 라고 하는 마음과 항상 두 가지의 마음에 의해서 고민하고, 성을 죄악이다 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항상 죄의식이 없어지지 않는다.

 

キリスト教が信仰は常に神と悪魔との闘いであるというのは、その根本は性を罪悪視しているところから生ずる。
그리스도교가 신앙은 항상 신과 악마와의 싸움이라고 하는 것은, 그 근본은 성을 죄악시하고 있는 바에서 생긴다.

 

性が罪悪であるのであったら第一に神が罪悪を犯すように人間をつくられるはずがないし、また釈尊やキリストが男女夫婦の道を説かれるはずがない。
성이 죄악인 것이었다면 처음에 신이 죄악을 범하도록 인간을 만드실 리가 없고, 또 석존이나 그리스도가 남녀 부부의 도리(道)를 설명하실 턱이 없다.

 

キリスト教を信じている白人が、極めて残酷なことをする原因は、性を罪悪視しているところにある。
그리스도교를 믿고 있는 백인이, 극히 잔혹한 짓을 하는 원인은, 성을 죄악시하고 있는 바에 있다.

 

アメリカや日本の青少年の非行の主因は、性に対する正しい指導が行われていないところにもある。
아메리카나 일본의 청소년 비행의 주원인은, 성대 대한 올바른 지도가 행해지고 있지 않는 바에도 있다.

 

釈尊が説かれたのは「善因善果、悪因悪果」の法であった。
「良いことをすれば良いことが来るし、悪いことをすれば悪いことがくる」という心を人間は皆持っている。
性についての悩みを持っている青少年は、つねに「自分は罪を犯している」と心の中で思うのである。
「こんな罪を持っている自分は、とうてい幸福になることは出来ない」とそう思う。
このように信じてしまった青少年は、どうせ幸福になれないのならという自暴自棄の心によって非行を繰り返すということになる。
석존이 설명하신 것은 「선인선과, 악인악과」의 법이었다.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것이 나오고, 나쁜 짓을 하면 나쁜 것이 나온다」라고 하는 마음을 인간은 모두 가지고 있다.
성에 대해서의 고민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은, 항상 「자신(나)은 죄를 범하고 있다」라고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죄를 가지고 있는 자신(나)은, 도저히 행복하게 될 수는 없다」라고 그렇게 생각한다.
이와 같이 믿어 버린 청소년은, 어차피 행복하게 되지 않는 것이라면 이라고 하는 자포자기의 마음에 의해서 비행을 반복하게 된다.

 

性に対する間違った考え方も、また性だけが人生であるかのような考え方も間違いであるし、夫を性的に拒否して夫の愛を奪っている盗賊のような妻は、夫を幸福にできないばかりか、自分も幸福になれないのである。
성에 대한 잘못된 사고방식도, 또한 성만이 인생인 것과 같은 사고방식도 잘못되어 있고, 남편을 성적으로 거부하고 남편의 사랑을 빼앗고 있는 도적과 같은 아내는, 남편을 행복하게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행복하게 되지 않는 것이다.

 


三. .支配者に似た妻 지배자와 같은 아내

 

自ら、ぜいたくで怠惰で粗暴で口やかましく、勤勉な夫を制圧支配するのが、支配者に似た妻である。
스스로, 호화롭고 나태하며 왁살스럽고 잔소리가 심하고, 근면한 남편을 제압하고 지배하는 것이, 지배자와 같은 아내이다.

 

昔は子供にはきちんとした身なりをさせて、自分は質素な身なりをしているという女性が多かった。
옛날에는 아이에게는 말쑥한 옷차림을 하게 하고, 자신은 질소(검소)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고 하는 여성이 많았다.

 

家の中をいつもきれいに掃除しているとか、夫や子供においしいものを食べさせようと台所に立つ妻はそんないい服装はしていられない。
집안을 항상 깨끗하게 소제하고 있다든가, 남편이나 아이에게 맛있는 것을 먹게 하려고 하는 살림을 하는 아내는 그러한 좋은 복장을 하고 계시지 않았다.

 

なんでも上手にうまくやれる自信のある人は口数が少ない。
무엇이든지 능숙하게 잘 할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은 말수가 적다.

 

口やかましい妻には夫は耐えられないものである。
잔소리가 심한 아내에게는 남편은 견딜 수가 없는 것이다.

 

旧約聖書の中に「相争う女と共に室にいるよりも屋根の隅にいたほうがよい」という言葉があるが、昔から口やかましい女は絶えない者と見える。
口やかましい妻と対等に言い合うことは馬鹿らしいから、勤勉で賢明な夫は何にも言わなくなる。
구약성서의 속에 「서로 싸우는 여자와 함께 집에 있는 것 보다도 지붕의 구석에 있는 편이 좋다」라고 하는 말이 있지만, 옛날부터 잔소리가 심한 여자는 없어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인다.
잔소리가 심한 아내와 대등하게 서로 말하는 것은 바보스럽기 때문에, 근면하며 현명한 아내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게 된다.

 

ところが口やかましい妻は、夫が何にも言わないと言って、なお一層やかましくいうのである。
그런데 잔소리가 심한 아내는, 남편이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고 해도, 여전히 더욱 시끄럽게 하는 것이다.

 

ぜいたくもせず怠惰でも粗暴でもない妻が、口やかましく言い出した場合は、なにかはっきりとは口には言えないが要求するものがある場合であるから、夫はよく妻の思いを察してやら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ぜいたくで怠惰で粗暴であって、口やかましい妻と混同してはならない。
호화롭게도 하지 않고 나태도 하지 않는 아내가, 잔소리를 심하게 말을 꺼낸 경우는, 무엇인가 분명하게는 입으로는 말을 하지 않지만 요구하는 것이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남편은 잘 아내의 생각을 관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며, 호화롭고 나태하며 왁살스럽게 하며, 잔소리가 심한 아내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夫が望んでいる妻の条件は、自分の少ない収入であっても心から喜んで家事をやってくれ、家庭を明るくしてくれることである。
남편이 바라고 있는 아내의 조건은, 자신의 적은 수입이라고 해도 진심으로 기뻐하고 가사를 꾸려 주고, 가정을 밝게 해주는 것이다.


 

天上界へ行ける良い妻 천상계로 갈 수 있는 좋은 아내

 

四. 母のような妻 어머니와 같은 아내


常に夫のためを思い、母が子に対するように、夫とその財を守る母のような妻。
妻は夫にとってよき母と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は実は釈尊が、天上界へ行ける妻の第一として言われたことなのであり、そうであることが最も正しいことなのである。
항상 남편을 위함을 생각하고, 어머니가 자식에 대하듯이, 남편과 그 재산을 지키는 어머니와 같은 아내.
아내는 남편에게 있어서 좋은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실은 석존이, 천상계로 갈 수 있는 아내의 첫 번째로서(제일로서) 말씀하신 것이며, 그러한 것이 가장 올바른 것이다.

 

子は母に慕い寄る。
夫もまた妻なる母に慕い寄る。
尊き良き母とは自分に慕い寄る子供の愛を自分の上に、母の姿を求めて慕い寄る夫のその愛を、わが一身の上にとどめて、わが身の幸せを喜ぶことだけではなくして、その愛を神の愛にまで昇華することである。
자녀는 어머니에게 학식이나 인품에 끌려 접근한다.
존경하고 좋은 어머니란 자신에게 이끌려 접근하는 자식의 사랑을 자신의 상태에, 어머니의 모습을 청하며 이끌려 접근하는 남편의 그 사랑을, 자기의 일신상에 머물고, 내 몸의 행복을 기뻐할 뿐만 아니며, 그 사랑을 신의 사랑으로까지 승화하는 것이다.

 

それはどうすることであるかというと妻は母は常に心の中に神に感謝する心を持ち、自分が妻として母としてあることができるのは、全て神様のお蔭であると感謝する敬虔な心を持つことである。
그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하면 아내는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으로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아내로서 있을 수가 있는 것은, 전부 신불의 도움이라고 하며 감사하는 경건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現在の教会キリスト教には「天にましますわれらの父よ」という祈りはあるが「大地なる母に感謝する」という祈りがない。
현재의 교회 그리스도교에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라고 하는 기도는 있지만
「대지인 어머니에게 감사한다」라고 하는 기도가 없다.

 

ところが原始キリスト教にはそれがあるというのである。
그런데 원시 그리스도교에는 그것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大地は全ての汚物塵埃を受け入れてそれらをすべて生かす力に還元するのである。
대지는 모든 오염 진애(먼지와 티끌)을 받아 들여 그것들을 전부 소생시키는 힘으로 환원하는 것이다.

 

人間が大地の上に生き、大地に生えているものを食べていながらその大地の恩を忘れてしまったところに宗教の堕落が始まった。
인간이 대지의 위에 살고, 대지에 살아 있는 것을 먹고 있으면서 그 대지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말았던 바에 종교의 타락이 시작되었다.

 

母となった妻は大地のようにならなければいけない。
夫のことも子供のことも、良いこと、悪いことすべてを受け入れてそれを浄化し、それぞれにふさわしい花として咲かせなければいけないのである。
어머니가 된 아내는 대지처럼 되지 않으면 안 된다.
남편의 일도 자식의 일도, 좋은 것, 나쁜 것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정화하고, 각자에게 어울리는 꽃으로 피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女が、妻が、偉大となるのは母となった時であり、その時、全ての男性は母なる妻の前にひざまづくのである。
여자가, 아내가, 위대하게 되는 것은 어머니가 되었을 때이며, 그 때, 모든 남성은 어머니인 아내 앞에 꿇어앉는 것이다.

 

全世界の全ての妻が母なる妻となれば男達は争うことをやめ、また非行暴力に走る子供達もいなくなる。
전 세계의 모든 아내가 어머니인 아내가 되면 남자들은 싸우는 것을 멈추고, 또한 비행 폭력으로 치 달리는 아이들도 없어진다.

 

国連などを始め、世界平和の会議が、世界平和は男だけの力で出来るように考えて運営されているのは間違いである。
국제 연맹 등을 시작해서, 세계 평화의 회의가, 세계 평화는 남자만의 힘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운영되고 있는 것은 잘못이다.

 

女もそうであろうが、母を想う時、男達の心の中からは争いが消えて心は安らかとなるのである。
여자도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어머니를 생각할 때, 남자들의 마음 속에서는 싸움이 없어지고 마음은 편안하게 되는 것이다.

 

玉耶経として古くから釈尊のこの教えが日本にも伝わってきていたのに、偶像崇拝の他力信仰を説く坊さんたちは、お経として棒読みにしたことはあったであろうが、誰もこの真の意味を
知ろうとはしなかった。
옥야경(玉耶経)으로서 옛날부터 석존의 이 가르침이 일본에도 전해져 오고 있었는데, 우상숭배의 타력신앙을 설명하는 스님들에게는, 경전으로서 봉독만을 한 적은 있었을 것이지만, 누구도 이 참된 의미를 알려고는 하지 않았다.

 


五.姉妹のような妻  자매와 같은 아내


たとえば妹が姉を尊敬するように、自分の主人を尊敬し、恥じらいあり、夫の従順である。このような妻は男にとって妹のような妻と呼ばれる。
예를 들면 누이와 손위누이를 존경하는 것처럼, 자신의 남편(주인)을 존경하고, 수줍어하며, 남편을 순종한다.  이러한 아내는 남편에게 있어서 누이와 같은 아내라고 불린다.

 

小さい頃から気心を知り合って、長所も短所もよく知り、親からは教えられないようなことであっても、その時にいろいろなことを教え、妹が成功した時にはそれをほめ、失敗した時にはよく慰め励まして今度はこうすればいいのだということをこまごまとよく教えてやるのが姉である。
어린 시절부터 서로 속속들이 알고, 장점도 단점도 잘 알고, 부모에게는 가르침을 받지 않은 것이 있다고 해도, 그 때에 여러 가지의 일을 가르치고, 누이(여동생)가 성공했을 때에는 그것을 칭찬하고, 실패했을 때에는 잘 위로하고 격려하며 이번에는 이렇게 하면 좋을 것이라고 하는 것을 자세히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손위누이이다.

 

だから、妹はそのような姉を尊敬する。
だから妻はあたかも妹が姉に対するような気持ちで夫を尊敬し、わからないことがあったらよく聞いてどうすれば一番よいかを確かめ、恥じらいを持って夫に従順である妻もまた天上界に行くというのである。
그래서, 누이(여동생)는 그러한 손위누이(언니)를 존경한다.
그래서 아내는 마치 누이가 손위누이에게 대하는 듯한 기분으로 남편을 존경하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지를 확인하고, 수줍음을 가지고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도 역시 천상계로 간다고 하는 것이다.

 

妹が姉に慕い寄るように、妻が夫に慕い寄ってくれたら、夫はその妻の肩を抱きしめて愛ほしむであろうし、姉が妹の寝姿を愛ほしんで、肩が出ていたらそっと布団をかけてやるように夫もまた妻にそうするであろう。
누이가 손위누이에게 이끌려 접근하듯이, 아내가 남편에게 이끌려 접근하면, 남편은 그 아내의 어깨를 감싸주며 귀여워할(사랑하다) 것이고, 누이가 손위누이의 잠자는 모습을 귀여워하며, 어깨가 나와 있다면 몰래 이불을 덮어 주듯이 남편도 역시 아내에게 그렇게 할 것이다.

 

夫が妻を本当に好きだと思い、愛ほしいと思うのは、妻が妹のような妻になった時である。
남편이 아내를 진실로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귀여워한다(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내가 누이와 같은 아내가 되었을 때이다.

 

恥じらいを見せて「ねぇ、教えてください」と妻がいう時、夫はこまごまと手を取り足を取ってよく教えてやるであろう。
수줍음을 보이며 「네, 가르쳐 주세요」라고 아내가 말할 때, 남편은 상세히 손을 잡고 발을 잡고 잘 가르쳐 줄 것이다.

 

夫は自分になんでも聞いてくれる妻を愛ほしいと思うものである。
남편은 자신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봐 주는 아내를 귀여워한다(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それに反して「ええ、私も一通りは花嫁修業もしてきたんですからね、知ってることはみな知ってますよ」と夫の相談もせず、なんでも一人でやってのける妻には、夫は恐れを感じて愛ほしいとは思わないのである。
그것에 반해서 「싫어요, 저도 대충 신부수업도 받아 왔기 때문에요,  알 것은 전부 알고 있어요」 라고 남편에게 상담도 하지 않고, 무엇이든지 혼자서 해내는 아내에게는, 남편은 두려움을 느끼고 사랑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男にとって妹のような妻がどんなにありがたく、愛ほしいものであるか、名随筆家で参議院議員であった日本の教育の刷新にも力を尽くされた森田たまさんの話を紹介しよう。
남자에게 있어서 누이와 같은 아내가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운 것일까, 이름난 수필가이며 참의원 의원(참의원을 구성하는 의원)이었던 일본 교육의 쇄신에도 힘을 다했던 모리타 다마씨(森田たま: 1894년 12월19일 - 1970년 10월 30일)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絹のこころ
日本の絹の美しさを、日本の女の心としたい・・・
新春の床がけに何か一ふでと頼まれて、あれやこれやと思いまどっているうちに、ふっとこんな言葉が浮かんだ。
비단결 같은 마음
일본의 비단의 아름다움을, 일본 여인의 마음으로 삼고 싶다・・・
초봄의 마루에서 무엇인가 부탁을 받고,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헷갈리고 있는 동안에, 문득 이런 말이 떠올랐다.

 

昔から、女の肌の美しさを羽二重にたとえることがよくあった。
きめがこまかく、すべすべして、ひやりと冷たい感触の中に、やがてほのぼのと絹のあたたかみがかよってくる。
옛날부터, 여자의 살결의 아름다움을 희고 고움(질 좋은 생사로 짠, 얇고 반드러우며 윤이 나는 순백(純白) 견직물)에 비유하는 일이 자주 있었다.
살결이 곱고(표면이 반드럽고), 번드레하고, 오싹하고 추운 감촉 중에, 이윽고 훈훈한 비단의 따스함만이 전해져 온다.

 

弁当をもらって、会社へ行って開いてみたらご飯ばかりでおかずが入っていなかった。
おむすびでも梅干しは入っている。
ご飯ばかりの弁当は彼にとって初めての経験であった。
腹が立つよりなんかおかしかった。
도시락을 받고, 회사로 가서 열어 보았더니 밥뿐이며 반찬이 들어 있지 않았다.
주먹밥이라고 해도 매질 장아찌는 들어 있다.
밥뿐인 도시락은 그에게 있어서 첫 경험이었다.

 

家へ帰ってみると、若い妻はまぶたを赤く泣きはらして出てきた。
「ごめんなさい、おかず入れるの忘れちゃったの」
深窓に育ったお嬢さんで、今まで一度も炊事をしたことがなく、弁当というものをつくったことがなかった。
귀가해 보면, 젊은 아내는 눈꺼풀이 울어서 붉게 부어 있다.
「미안합니다, 반찬을 넣는 것을 잊어버린 것을」
심창에서 자란(세상 풍파를 모르고 자란) 아가씨이며, 지금까지 한 번도 밥을 해 본 적이 없고, 도시락이라고 하는 것을 만든 적이 없었다.
 
主人が出勤した後で、戸棚の中におかずを発見した。
それで彼女はおひるのご飯を、たった一人で、おかずなしで食べたのである。
남편이 출근한 후에, 선반 속에 반찬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녀는 점심 밥을, 혼자서, 반찬으로 해서 먹은 것이다.
 
「ごはんだけ食べるのってとてもつらいものね、お湯をかけて流し込んだけど、それでものどにつかえるような気がして一膳がやっとだったわ」
「밥만 먹는 것은 도저히 괴로운 것이죠, 따뜻한 물을 부어 넣었지만, 그런데도 목이 메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한 공기씩 밥을 담아 파는) 간이 식당을 겨우 갔지요」

 

自分の落ち度を素直に認めて、自分の罰を自分に課した、この新妻のやさしくも厳しい心情には、どんな夫でも心打たれるであろう。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신의 벌을 자신에게 부과한, 이 새로 맞이한 아내가 아름다워도 엄한 심정에는, 어떤 남편이라도 감동을 느낄 것이다.
 
彼女はその後も、しばしば間の抜けたようなことをしたけれども夫の愛情は深まっていくばかりであった。
그녀는 그 후에도, 얼마 동안 정신이 나간 듯한 행동을 했지만 남편의 애정은 깊어 가기만 했다.

 

その新妻が「夫だけご飯だけを食べさせるのは申し訳ない」と思って、自分もご飯だけを食べたという、その夫の思いやる心のやさしさ、失敗したことに対して素直にわびるというその心の素直さ、それが夫の心を感動させるのである。
그 새로 맞이한 아내가 「남편만 밥만을 먹게 하는 것은 면목없다」고 생각해서, 자신도 밥만을 먹었다고 하는, 그 남편의 심정을 헤아리는 마음의 아름다움, 실패한 것에 대해서 솔직하게 사과하는 그 마음의 솔직함, 그것이 남편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頭のいい女の人は、この新妻を気の利かない馬鹿な女と思うであろう。
また、夫は実際はおかずを買ってきて食べたのかもしれない。
そうであればあっただけに、夕方家に帰ってきて、いきなり玄関でそういってわびられると、
尚一層、妻を愛ほしく、こんなにまで自分のことを思ってくれるこの妻を絶対に不幸にしてはならない。
きっと幸せにせずにはおかないと思ったことであろう。
머리가 좋은 여자는, 이 소식 불통인 바보 같은 여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또한, 남자는 실제는 반찬을 사 와서 먹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하면??, 저녁때 귀가해서, 느닷없이 현관에서 그렇게 말하며 사과하면,
더 한 층, 아내를 사랑하고, 이렇게까지 자신의 일을 생각해 주는 이 아내를 절대로 불행하게 해서는 안 된다.

 

その素直なおっとりとした妻が早く死んでしまった。
いろいろな女遍歴をしたあとでその人は二度目の妻を迎えた。
그 솔직하고 사람됨이나 태도 등의 유연하고 대범한 아내가 일찍 죽어 버렸다.
여러 가지 여자 편력을 한 후에 그 사람은 두 번째 아내를 맞이했다.

 

その人はやはり名門の出で、昔の殿様の家のお姫様であった。
料理裁縫から社交まで、あらゆる点で出来ないことは一つもないという実に優れた賢妻であった。
그 사람은 역시 명문 출신이며, 옛날의 명문 집안의 아가씨였다.
요리와 일본 옷 바느질까지, 모든 점에서 하지 못하는 것은 한 가지도 없다고 하는 실로 우아한 어질고 현명한 아내였다.

 

天地が逆さまになっても、夫にご飯だけの弁当を持たしてやるようなことはないという実によく気がつく人であった。
천지가 거꾸로 되어도, 남편에게 밥뿐인 도시락을 들려주는 것과 같은 일은 없다고 하는 실로 잘 생각이 미치는 사람이었다.

 

その二度目の妻を迎えたその人が、森田たまさんのところに来て言うには、「前の妻は、絹のようなあたたかさを通わせてくれる妻でした。
やることなすことへまだらけでなんにもできない妻でしたが、その度に「すいません」「ごめんなさい」と自分の失敗を素直にみとめて謝ってくれるやさしい妻でした。
しかし、それに反して今度の妻は、なんにも出来ないことはないという素晴らしい妻ですが、前の妻が絹のような心を持っていてくれたのにくらべて、今度のはズックの袋ですよ」
그 두 번째 아내를 맞이한 그 사람이, 모리타 다마씨(森田たま)씨가 있는 곳으로 와서 말하기를 「전처는, 비단결 같은 따스함을 통하게 해 주는 아내였다. 

하는 짓이 실수투성이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내였지만, 그 정도로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리고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지하고 사과해 주는 우아한 아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에 반해서 이 번의 아내는, 무엇이든지 할 수 없는 것은 없다고 하는 기막히게 좋은 아내입니다만, 전처가 비단결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던 것에 비해서, 이번의 아내는 직물로 짠 자루입니다」

 

あなた方は夫にとって、絹のような温かさを通わせるやさしい思いやりの深い妻なのか、それともあのズックみたいに、ごわごわした荒っぽいがさがさした感じを与える妻なのか、よく考えて見られることである。
여러분은 남편에게 있어서, 비단결 같은 따스함을 통하게 하는 우아한 남을 헤아릴 줄 아는 깊은 아내인지, 그렇지 않으면 저 직물로 짠 자루와 같이, 성질이 부드럽지 못하고 빳빳한 거칠고 꺼슬꺼슬한 느낌을 주는 아내인지, 잘 생각해 볼 일이다.

 

終戦後、女が強くなった。
세계 2차 대전 후, 여자가 강해졌다.

 

花嫁学校ができ、大学へ行く人も多くなった。
だから昔の女の人よりはいろいろなことを知っているし、おいしい料理が作れるかもしれない。
신부학교를 가고, 대학으로 가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래서 옛날 여자보다는 다양한 것을 알고 있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지도 모른다.

 

だから、森田たまさんはいわれるのである。
그래서, 모티타 다마씨는 말하는 것이다.

 

「気性の勝った、どんな落ち度もない女というのは、他人からはほめられる存在であるかもしれないが、夫の愛情はそういう女からはうすれていくものであるらしい」と。そうして最後にこういわれるのである。
「승부욕이 강한, 어떤 실수도 없는 여자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는 칭찬받는 존재일지도 모르지만, 남편의 애정은 그러한 여자에게는 희미해져 갈 것이다」라고.  그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七十になろうが八十になろうと、女を忘れない人の心には、羽二重のようなすべすべした、きめのかまかな思いがひそんでいるのであって、お弁当にご飯ばかりをつめた新妻の、あのおっとりとした、素直な気持ちが一生つづいているようであってほしい。
それは、人の中へしゃしゃり出て、なんでも牛耳るという社交夫人ではなく、といって家庭の中で、子供の勉強をはげます教育ママでもなく、格別、内助の功のある良妻でもなく、ただいつも涙もろく、人のあわれな話を身にしみて聞くというふつうのやさしい女、私はその心を絹の心と思うのである」と。
「17세가 되든가 18세가 되면, 여자를 잃어버리지 않는 사람의 마음에는, 희고 고움(질 좋은 생사로 짠, 얇고 반드러우며 윤이 나는 순백(純白) 견직물)과 같은, 반드레한, 살결이 고운 생각이 숨어 있는 것이며, 도시락에 밥만을 채워 넣은 새색시의, 저와 같이 유연한, 솔직한 기분이 일생 이어지고 있으면 좋겠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넉살 좋게 앞에 나서서(잘난 체하고 나서서), 무엇이든지 좌지우지하는 사교부인이 아니다, 라고 하며 가정 안에서, 아이의 공부에 힘을 돋우어 주는 교육인 채로도 아니며, 각별히, 내조의 공의 있는 좋은 아내도 아니며, 단지 항상 인정이 많고, 남의 서글픈(안타까운) 이야기를 절실하게 느끼고(마음속 깊이 느끼고) 듣는다고 하는 보통의 아름다운 여자, 저는 그 마음을 비단결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라고.

 


六. 友人のような妻 친구와 같은 아내

 

久しぶりにやってきた友人を見て喜ぶように、主人がそこにいることを喜び、生まれ尊く、貞淑であり、誠実である。
오랜만에 찾아 온 친구를 보고 기뻐하는 것처럼, 남편이 그곳에 있는 것을 기뻐하고, 태생의 존귀하고, 정숙하며, 성실하다.

 

このような妻は男にとって友人のような妻と呼ばれる。
이러한 아내는 남자에게 있어서 친구와 같은 아내라고 불린다.

 

中国の孔子の言葉に「朋あり、遠方より来る、また楽しからずや」というのがある。
중국의 공자의 말에 「벗이 있어, 먼 곳에서 오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라고 하는 것이 있다.

 

久しく逢わなかった友が、何年ぶりで遠方から訪ねてきてくれた時の喜びは、どれ位うれしいか誰もが経験しておられることであろう。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몇 년 만에 먼 곳에서 찾아 와 주었을 때의 기쁨은, 얼마만큼 즐거운지 누구든지 경험하고 계실 것이다.

 

毎日毎日、決まった時間に出て行って決まった時間に帰ってくる夫であるけれども、夫が外へ出て、そうして帰ってきた時は、いつも友が遠方から訪ねてきてくれた時と同じような喜びを持って迎えるべきであるというのである。
매일매일, 정해진 시간에 외출하고 정해진 시간에 귀가하는 남편이 있지만, 남편이 외출하고, 그렇게 해서 귀가했을 때는, 늘 친구가 먼 곳에서 찾아 와 주었을 때와 마찬가지인 기쁨을 가지고 맞이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釈尊は人間としての高貴さを失っ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わざわざここで「生まれ尊く」ということを教えていられる。
석존은 인간으로서의 고귀함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며, 특히 여기에서 「태생의 존귀하다」라고 하는 것을 가르치고 계신다.

 

夫と妻とは男女という性別を超えて、お互いに一個の人格を持った人間として、宗教、哲学、思想、芸術、科学、教育、経済等、いろいろな分野にわたって対等の立場で話し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ある。
남편과 아내란 남녀라고 하는 성별을 초월해서, 서로 한 개체의 인격을 지닌 인간으로서, 종교, 철학, 사상, 예술, 과학,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대등한 입장에서 서로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こういう場合は遠慮なしに質問をぶっつけ合って、お互いに人生のよき友として話し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이러한 경우는 허심탄회하게 질문을 서로 혼신이 힘을 다해서, 서로 인생의 좋은 친구로서 서로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そういう時でも貞淑さと誠実さは忘れてはならないというのである。
그러한 때에라도 정숙함과 성실함은 잊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男は男らしく、女は女らしくあることが一番美しいのである。友人間には、お互いに相手を尊敬するという敬愛の念がなければならない。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친구 사이에는, 서로 상대를 존경한다고 하는 경애의 마음(念)이 없어서는 안 된다.

 

それがあってこそ友人同士は親にも言えないようなことでも腹の中を打ち明けて秘密でも相談できるのである。
그것이 있음이야말로 친구끼리는 부모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일이라도 허심탄회하고 비밀이라고 해도 상담할 수 있는 것이다.

 

夫婦は時には友達のようでなければいけないといっても、お互いに敬愛の念は失ってはならないのである。
부부는 때로는 친구와 같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해도, 서로 경애의 마음(念)을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ギリシャでは「心を許しあった友一人を持つことは、一万人の親族があるよりも尊いことである」といわれてきた。
그리스에서는 「마음을 허락한 친구 한 사람을 가지는 것은, 1만명의 친족이 있는 것 보다도 소중한 것이다」라고 말해 왔다.

 

夫婦はどんな秘密でも話し合えるようでなければならない。
부부는 어떤 비밀이라고 해도 서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으면 안 된다.

 

だがしかし、その秘密を話すことによって今までの調和が崩れ、遂に離婚となりかねないということになるのである。
하지만, 그 비밀을 말하는 것에 의해서 지금까지의 조화가 무너지고, 특히 이혼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そこは智慧を働かせて言ってはならないのである。
그것은 지혜를 활용해서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ある時、阿難がブッタに問うた。
「大徳よ、善き友があり、善き仲間とともにあることは、聖なる道のなかばに相当するものとおもわれますが」と
このことについて、智慧第一といわれた舎利弗は「善き友を持つことは道のすべてである」といっている。
어느 날, 아난이 붓타에게 질문했다.
「대덕이여, 좋은 친구가 있고, 좋은 동료와 함께 있는 것은, 신성한 도리를 반 정도에 걸 맞는 것이라고 여겨지십니까?」라고
이 일에 대해서, 지혜 제일이라고 불리던 사리불은 「좋은 벗을 가지는 것은 도리의 전부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それに対してブッタはこういっておられる。
「善いかな、サーリプッタ、善いかな、サーリプッタ、まことに然り。
善き友があり、善き仲間とともにあることは、まさに、この聖なる道のすべてである」
그것에 대해서 붓타는 이렇게 말하고 계신다.
「그토록 좋은, 사리붓타, 그토록 좋은, 사리붓타, 참으로 그러하니라. 좋은 벗이 있고, 좋은 동료와 함께 있는 것은, 특히, 이 신성한 도리의 전부이다」

 

ブッタは讃嘆してサーリプッタにいわれた。
釈尊に一番信頼されていたのは舎利弗であった。
だから、ある時は釈尊の代わりに舎利弗が説法されたのであった。
붓타는 찬탄하며 사리붓타에게 말하시었다.
석존에게 가장 신뢰받고 있는 것은 사리불이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석존 대신에 사리불이 설법하게 하신 것이었다.

 

善き友というのは、いわゆる友達としてなんでも話し合えるというのではなくて、お互いに人格を高めあえる友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좋은 벗이라고 하는 것은, 소위 친구들이고 해서 무엇이든지 서로 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인격을 고양할 수 있는 친구가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夫婦としていることがお互いに人格を傷つけあって、いささかも向上に役立たないというのであったらそれは悲しいことである。
부부로 맺어져 있는 것이 서로 인격을 손상시키며, 조금도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슬픈 일이다.


 

七、奴婢なる妻 노비와 같은 아내

 

夫に打たれ脅かされても怒らず、悪心なく、夫に対して忍び、怒ることなく、夫に従順である。
このような妻は男にとって奴婢なる妻と呼ばれる。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고 위협을 당해도 화를 내지 않고, 악심(나쁜 생각)이 없고, 남편에 대해서 참으며, 화를 내는 일 없이, 남편에게 순종한다.
이러한 아내는 남자에게 있어서 노비와 같은 아내라고 불린다.

 

死後天上界へ行けるか行けないかの差は、その人の心の中に悪心あるかないかによって決まるのである。
사후에 천상계로 갈 수 있는가 갈 수 없는가의 차이는, 그 사람의 마음속에 악심이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서 정해지는 것이다.

 

殺人者のような妻、強盗のような妻、支配者のような妻が地獄に行くのは、その妻の心に夫を殺し、夫の生命力を奪い、夫を自分の欲望のままのままにしようという悪心があるからである。
살인자와 같은 아내, 도적과 같은 아내, 지배자와 같은 아내가 지옥에 가는 것은, 그 아내의 마음으로 남편을 죽이고, 남편의 생명력을 빼앗고, 남편을 자신의 욕망의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하는 악심(나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死後の世界があり、人間は何のために生まれてきたのであるかというと、霊の修行のためであるということがわからないと、奴婢なる妻が天上界へ行くということが分からないのである。
사후의 세계가 있고, 인간은 무엇 때문에 태어난 것인가 하면, 영혼(霊)의 수행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는 것을 알지 못하면, 노비와 같은 아내가 천상계로 간다고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世の中には、理解のない夫に嫁いで苦労することにより、霊を修行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生まれてきている人もいるのである。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남편에게 시집을 가서 고생하는 것에 의해서, 영혼(霊)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태어나오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たとえ夫に打たれ脅かされても、この「悪心なく」と教えてあることの意味を大事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가령 남편에게 매를 맞고 위협을 당할지라도, 이 「나쁜 마음이 없다」라고 가르치는 것의 의미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こん畜生とか、いつか仕返ししてやろうとか、どうしてこういう夫と結婚したのであろうかとか憎しみ、恨み心を持つことなく喜んでそれに耐える妻は天上界へいくというのである。
이 개 자식이 라든지, 언젠가 당한 일을 그대로 되갚아줄 것이라든지, 왜 이러한 남편과 결혼한 것인가 라든지 미워하고, 원한의 마음을 가지는 일 없이 기뻐하고 그것을 참고 견디는 아내는 천상계로 간다고 하는 것이다.

 

また、妻がそのような妻である時、その妻が一生奴婢のままで終わるということはない。
또, 아내가 그러한 아내일 때, 그 아내가 일생 노비인 채로 끝난다고 하는 일은 없다.

 

たとえ夫からどのようにされても夫への愛を失わない妻は、やがて子供たちが立派に成長して幸せにしてくれるが、夫に悪意を持つ妻の子は、やがて父をも母をも憎んで親を困らせる子供
になってしまう。
가령 남편에게 어떻게 당하더라도 남편을 향한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는 아내는, 이윽고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행복하게 해 주지만, 남편에게 악의를 가지는 아내의 자녀는, 이윽고 아버지를 어머니를 미워하고 부모를 어려움을 겪게 하는 아이가 되어 버린다.

 

あなた方の周囲にも、そういう例を見られるはずである。
여러분의 주위에도, 그러한 예를 볼 수 있을 것이다.

 

釈尊はスジャータにそのような説法をされた。
スジャータは前非を悔い、今後はまず奴婢のような妻になることところから勉強してゆきたいと思いますとその決意を述べた。
これが玉耶経である。
석존은 스자타에게 그러한 설법을 하시었다.
스자타는 전비를 뉘우치고(이전에 저지른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는 우선 노비와 같은 아내가 될 수 있는 것부터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그 결의를 말했다.
그것이 옥야경(玉耶経)이다.

 

これと同じように、夫は妻の生命を殺し、盗み、支配してはならず、妻に対しては、ある時は父であり、ある時は兄であり、ある時は友であり、ある時は夫もまた妻に奴婢として使え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이것과 마찬가지로, 남편은 아내의 생명을 죽이고, 도적질하고, 지배해서는 안되며, 아내에 대해서는, 어느 때는 아버지이며, 어느 때는 오빠이며, 어느 때는 친구이며, 어느 때는 남편도 역시 아내에게 노비로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そうしてお互いに夫婦となるのでなかったら、絶対に経験しえなかったような経験をあますところなく経験し尽く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
그렇게 해서 서로 부부가 되는 것이 없었다면, 절대로 경험할 수 없었던 것과 같은 경험을 남김없이 다 경험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正法誌
1981年 10月号より抜粋

정법지

1981년 10월호에서 발췌


★다소 몇 개의 부분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읽어주시어 고맙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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