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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柔)하게 살자"라고 누가 전화를 나에게 했다. 본문

일기형식

제목 : "유(柔)하게 살자"라고 누가 전화를 나에게 했다.

어둠의골짜기 2021. 12. 11. 01:32

오늘이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34분이 막 지나고 있습니다.

 

제목 : "유(柔)하게 살자"라고 누가 전화를 나에게 했다. 

어젯밤에, 10시가 넘었는데, 폰에 단체채팅창이 떴어요. 그런데 누군지 모르는, 기억이 가물한 이름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50여명이 들어와 있는데, 숫자로 된 전화번호만 있고, 누구지? 했지요.

 

누가 죽었나봐요. 몇 년 전에도, 누가 죽었다, 그래서 부조금 내라 하면서, 은행명과 계좌번호가 딱 뜬 상태로 문자가 왔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평소 왕래도 없고, 몇 년에 한 번 (모 군대 동기 모임) 만나는 사이?! , 그리고 아에 이 사람도 내 군대동기였나? 싶은 기억도 안 나는데, 아무튼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만나서 밥 한끼 같이 먹은 사이도 아니고 해서, 더더욱이, 뭐지 이게?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그래서 안 보냈죠. 

 

내가 아주 까칠한 사람이에요. 

삐딱하죠. 그래서 그런가, 단체 채팅에, 경조사는 뭐 그렇다 치고, 동기모임 활성화한다고 하면서, 누가 총대를 매갖고, 관리하는 모양인데, 좋다, 돈 보내 줄꺼고, 모임은 뉘기들끼리 알아서 하고, 했죠.

그랬더니, 전화가 왔어요. 

조금 전에, 그런데 모르는 번호에, 목소리도 누군지 모를, 헌데 그는 나를 알아요, 나랑 몇 년 전에, 모임에서 나랑 대화를 많이해서, 나를 기억한다고 하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 내 이름을 부르며, 유하게 살자" 라고 하데요. 

이 말 듣고는, 모임 때 한 번 보자 카길래, 야 그건 되었고, 전화한 사람 얼굴도 기억도 안나고, 누군지도 모르겠다고 했고,상대방은 날 기억하고 있고, 뭐지 이거 했지요(속마음). 

 

전화를 끊고 나서, 괜히 기분이 영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일기장에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하게 살자가 뭐지 해서, 국어사전을 찾아보았어요.

대표적으로, 1) 부드럽게 순하게 

                 2) 걱정없이 산다... 기타 등등

저요?

태어난 환경과 교육, 사상, 습관, 기타 등등이 요즘 말로, 흙수저도 아니고 아주 밑바닥 쓰레기같은 가정에서 태어났지요.

기타 등등 다 빼고, 아무튼 그랬어요. 그리 살다 보니,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여태까지, 등 비빌 때가 없었고, 지금도 그렇고, 그냥, 자고 일어났어요, 엥, 아직도 살아있네, 나 죽었나 살았나? 라고 확인을 합니다.

아, 안 죽었구나, 오늘도 밥을 먹어야 할 것이고, 그럼 돈 벌어야지요. 

그래서 죽은 듯이, 조용히 요즘 살고 있는데.

 

이름도 기억이 안 나는, 가물가물한 자칭 동기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 왔다.

유하게 살자! 

말은 참 좋아요, 柔 부드럽게 .  사람이 의식주가 풍족해야 예의를 안다고, 옛날 몇 천년 전에, 중국의 현자가 말한 바 있죠.

의식 족이지 예절(衣食 足而知 禮節),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말일 거에요. 다른 사람이 누구지 아무튼 그 사람이 한 말을 인용했다나 뭐라나, 아무튼, 사람은, 일찍이, 일신상에 육체가 부자유하게 되거나, 다른 상황이 아주 엉망진창인 경우로 쭈욱 살던 사람은, 비록 학문을 익혀서, 지식으로 알고 있어도, 시대마다 다 비슷하겠지만, 등시리고 배고픈데, 과연 유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저는, 주로 도시에 살지만, 최근 몇 년간은 은둔자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인지라, 누구를 만나서 밥을 먹거나, 수다를 떠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 않게 된 사람이죠. 그래서 한 번 다음에 보자고 하니까, 뭐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코로나 시기에, 차를 몰고 20Km 이상 가 본 적이 없기도 하고, 괜히 도시와 도시 경계쯤 갔다 오면, 주말에 어디 다녀왔느냐? 누굴 만났냐? 코로나 검사 하라고 분명히 말이 나올 것이고...

 

의식주 해결을 위해서, 직장에서는 서로 만나고 어울리고 하지만, 출근 퇴근 방콕합니다. 주말에 집밖으로 절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식당도 가지 않습니다. 대형 매장 가지 않습니다. 

 

유하다를 보통 일반적인 사람기준으로 보면, 나는 유한 쪽에 속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1) 타고난 목소리가 크다.

2) 성격이 아주 급하다

3) 인상이 곱지 않다(나름대로는 거울을 딱 보면, 아 괜찮은데..라고 생각하지만), 타인이 날 처음 보거나, 하는 경우.

(저 사람하고 같이 일하면, 야, 개피곤하거나, 뭔가 피해를 당할 것 같은 인상을 주나 봅니다).

4) 앞머리가 없다, 대머리는 아니고, 비슷합니다. (만약 머리에 무스를 바르거나 하면, 완전히 노는 아저씨처럼 보일 수 있음) 그래서 머리손질은 하지 않고 삽니다.

5) 말투가 상대적으로 확 바뀝니다.

6) 겁대가리 자체가 없습니다(어릴 때 패싸움을 많이 해봐서 그런지, 겁대가리가 없고, 피를 봐도 쫄아본 경험이 없음)

7) 책을 겁나 요즘시대말로 졸라 많이 읽었습니다. 진짜 많이 읽었습니다. 학창시절에 그렇게 했으면, 대학원 갔겠죠.

(18세 때부터 34세 때까지, 하루에도 손에서 책이 떨어져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말로 져 본 적이 없습니다. 

8) 대화 중에 말수가 적어지면서, 그만하세요 라고 말하거나, 말이 점점 없어지면,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아, 지금 이 사람 엄청 화가 나 있다, 라고 알고서는, 입은 다물고 나를 가만히 지켜 봅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웃깁니다).

9) 욕을 무지막지하게 잘 합니다. 위 아래가 없습니다(꼭지가 돌면). 180도 다른 인간이 되어 버립니다.

10)죽는다는 자체가 겁을 먹지 않습니다(인생은 어차피 시한부이니까요).

11)"귀찮아" 라고 하는 게 최근 나이 50 이후에 생긴 이상한 버릇이기도 합니다.   

(사실 귀찮아서, 밥도 이틀이나 3일에 한 끼 먹곤 합니다)

(헌데, 소변이 마려우면, 무슨 일어도 소변은 참지 않고 봅니다. 몇 년 전에, 딱 100일 동안, 소변이 안 나와서, 코와 입으로 줄줄 나온 적이 있어서, 아주 냄새 고약하고, 오줌색도 아니고 죽은 피같은게 나오고, 거시기가 굉장히 아파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 바로 쌉니다).

(사람 자체를 만나는 것도 귀찮고, 병원 가는 것도 귀찮고, 때론 집안청소도 귀찮아서(원래는 아주 깔끔한 성격이었죠, 여자보다 더 깔끔하다고 그런 소리 많이 듣던 사람이었죠[일종의 완벽주의자였음] 방안의 쓰레기천국처럼 해 버리곤, 한 달에 한 번 도저히 안되겠다 했을 때, 청소합니다)

 

이런 나에게, "유하게 살자" 몇 년 만에 단체 채팅창에 방개설한 그 사람에게 보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다른 사람이, 전화를 내게 해서 대뜸 하는 말이, 저거입니다.

 

나도 유하게 살고 싶지 사실은, 등 따시고, 배 불고, 집세 걱정 없이, 산다고 하면, 아 정말이지.

봉사활동 한다면서, 설레발 까면서, 위선적일지라도 봉사활동하고, 단체 사진도 찍고, 각종 동네 행사할 때마다 기웃거리면서, 생쑈를 하겠죠. 얼굴에 가면을 쓰고, 미소를 지으면서, 상대방에 듣기에 좋은 단어를 골라서 말하며(배운 지식으로), 추켜 세워주고, 조금 실수 혹은 잘못을 해도, 뭐 사람이 그럴 수도 있죠, 하면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흔들고 다니고 있겠죠. 

콜프장 가서, 골프 연습도 하고,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서 거기 필드에서 골프도 좀 하고, 해외 여행도 가고, 사진 팡팡 찍고와서는, 나, 여기 가봤다, 쥑이데 카면서, 허풍도 치고, 하고 있겠죠.

(내차 티코(Tiny Comfortable))도, 나를 보는 사람마다(일면식 있거나 전혀 없는 사람도), 웬만하면 차 바꾸세요, 라고 합니다. 돈 줘 봐, 2천만원 정도만, 그럼 차 장안동 가서 싹 구조변경해서, 타고 다녀 버리게. 

돈도 안 주면서, 남이 차를, 이래라 저래라, 이런 개소리를 듣기 싫어서, 

사람은 개인적으로 출근 퇴근 외에는, 사적으로 만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약 18년 동안 이렇게 살고 있지요.

 

극히 개인으로, 혼자 살다 보니, 사람을 만난다는 자체가 영 귀찮고, 가령 속마음은 이런데, 겉치레를 해야 하니까 이런 것도 영 마음에 안들고 해서, 또 술도 끊은 지 오래되었고 여차 저차해서, 사람을 만나지 않습니다.

 

여자도 귀잖고, 남자도 귀찮고, 다 귀찮아, 그래서 보시다시피, 이렇게 블로그에 낙서나 하고 삽니다.

2021년 12월 8일, 수요일, 제 블로그에, 로그인 하신 분, 380명이 방문을 하시었더라구요.

최근 한 두어달 특별한 글 쓴 적이 없는데요.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밤 10시 전까지, 120명(로그인하신 분)이 오셨더라구요. 

 

방문해 주시는 분들, 필요한 것 있으면, 다 가져 가셔서 잘 쓰시면 되십니다. 

일본어로 된 책들이나 강연집, 특히 구어체가 번역이 영 깔끔하지 못하지만, 일본어 잘하시는 분들께서는, 원본(원문)이 같이 있으니까, 보시면 될 것이고요.

 

듣기평가, 약합니다. 일본 사이트 여기 저기 검색을 해 보았지만, 발췌 형식이나, 중간 생략, 앞뒤 짜른 잛은 형태의 글들이 많아서, 번역을 안 하고 있습니다.

고 다카하시 신지(高橋 信次)(1976년 6월 사망, 48세, 자신의 예언대로), 1969년부터 1976년 6월까지,수많은 강연을 하셨는데, 그 자료가 분명히 일본에 있을 것인데, 공개를 일본인들이 안하고 있습니다.

책은, 소설은, 번역하다가 포기했고요.

악령 1/2권, 이것을 번역하고 싶은데, 일본 사이트에 책 자체의 내용을 올린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이 책 사려고 일본을 갈 수도 없고해서, 번역은 쉬는 중입니다. 

 

최근의 제 소식은,평범한 사람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영적 능력이 사라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쪽으로 개발을 열정적으로 최근 1~2년간 하지 않았고, 

좌선 명상도 안하고 있고, 그저 먹고 살려고 돈 버느라고 아둥바둥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고,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내가, 이 까칠하고 말투가 거칠고, 성격이 삐딱하고, 쌍욕(여성이 들으면 1000% 성추행에 해당하는 언어)를 여전히 잘했던 사람인데, 변하고 있습니다. 

거의 안하고, 아주 친한 사이에 어떤 여자분에게 서슴없이 말 가리고 않고 나오는 대로 사용하지만, 일반인에게는, 거의 안쓰고 있으며, 얼굴도 최근 1~2년간 가면을 쓰고 다니다 보니, 내가 착해진 것입니다.

 

바로, 이게 문제입니다. 착해진 것, 이게 나를 아주 요즘 더더욱 사람 자체를 개인적으로 만나는 것이 귀찮아, 진 원인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착해지면 좋은 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테지만, 무당은 아닐지라도, 법사쪽이었거나, 도를 닦거나(산중 토굴 수행)을 하던 사람이, 영적 능력이 사라지거나, 약해지거나 하면, 현실적인, 육체적/정신적인 변화가 오게 됩니다.

 

지옥이라는 곳이 악령들과 주파수가 맞지 않게 되어 버립니다. 그럼 통신(신통)이 끊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쪽 계통에서 직업적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망하게 되거나, 원래 갖고 있던 지병이 의학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진짜 중환자가 되어버리고, 또한 사회적인 먹고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이 있었더라도, 그것으로 먹고 산다는 게, 재미없어져 버리고, 삶의 나름대로의 즐거움이랄까, 이런 게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아주 충격이 큰 데미지를 입게 됩니다.

 

주파수가 맞지 않으니까, 그들이 오지도 않고, 설령 내게 왔다고 해도 느끼지도 못하고,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소리도 듣지 못하게 되어 버리고, 냄새로도 알 수 있는데 이 능력도 사라져 버리고, 주변이 낌새 혹은 기운으로도 감지하고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런 능력도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점쟁이가 책을 봐도, 점사를 딱 맞추지 못하게 되고 말지요.

무당(흔히 여자들), 무남(남자 무당)들이 작두를 탈 경우, 발이 두쪽 날 수도 있게 됩니다. 신통이 안 되니까요.

더 쉽게 말하면, 육체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이 사라져 버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무연고 공동묘지나 자살터, 학살터, 교통사고사망다발지역을 갔더래도, 이 능력이 사라진 상태에서는, 

착해진 상태라서, 전혀 모르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내가 악한 놈에 속했을 때는, 그 악한 영(혼)과 주파수가 맞기 때문에,확 하고 알아버려서, 죽은 자의 지병과 말투와 버릇과 기술(지식)등등을 내가 확 알아버려서, 내것으로 하거나,그냥 대화가 가능해지는데, 착해져 버렸으니까, 이들이 다가오지 못하게 됩니다.

 

들어보실래요?

천국은, 빛(황금빛)의 세계, 광명의 세계, 자비와 사랑과 형제자매애로 가득 찬 세계. 

지옥은, 어둠의 세계(검정,회색,빨강색 빛으로 빛남), 무자비한 세계, 다툼과 파괴와 권력욕, 지위욕, 물욕과 정욕의 세계, 집착과 미련의 세계, 좋지 않은 말들은, 다 이 지옥에 속해 있습니다. 악인(생전), 생후(악한 령), 즉 악령= 지옥에 사니까, 지옥령이라고 합니다. 흔히들, 귀신, 유령이라고도 합니다.

마귀는,보통 귀신(유령)이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자연령(빗자루, 나무, 돌, 바위, 산, 바다(강))은 사물의 자연령이라고 보면 쉽습니다. 

도깨비(이매망량)은, 자연령일 수도 있고, 인간이 마음의 상념이 만들어 낸 즉 창조한 괴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악(마 魔)는, 악귀(악한 귀신), 악령(악한 영혼)과 같고, 귀신, 유령과 같은 표현입니다.

악은 어둠이라고 보면 되고, 선은 빛(황금빛).

마귀 중에 마왕(魔王), 즉 마귀들 중의 왕(최고 우두머리), 현재 태양계 지구상의 지옥의 제왕이자 마왕은 사탄(Satan)이며, 본명은 7대대천사 중의 미카엘과 거의 같은 계급에 속했던 Lucifer입니다. 

마라(인도말)는, 마귀(악마), 가 됩니다. 

 

복잡한데요. 

그냥 귀신을 봤다, 그럼 지옥령입니다. 헌데 냄새가 아주 말도 못할 정도로 끔찍하게 고약하면, 지옥의 최하위층에서 온 악령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저벅저벅하고 걷는 소리가 마치 군대(군단)(Legion)들이 행진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이 때는, 도망가도 소용 없습니다. 무릎 끓고 빌면 살려 줄지도 모릅니다. 웬만하면, 이 정도의 아주 강력한 짐승의 모습을 한 마귀(악령 중의 악령)들이 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숲에 갔어요, 헌데 새소리나 풀벌레 소리가 없다, 도망가세요, 위험합니다. 악령들의 소굴일 확률이 1000%입니다. 도망가되, 비명을 지르거나,겁을 잔뜩 집어 먹거나,아는 체 해서 도망가지 말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척 하고 가고, 혹여 눈치챈 듯한 인상을 그들에게 주면, 따라오기도 합니다. 그럴 땐, 죄송합니다, 하고 말하거나, 하면서, 그 장소를 떠나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심 봤다, 해서, 막 쳐들어 가지요. 실례합니다. 악령분들, 잠시 실례하겠습니다. 하고서는 귀신들과 놀지요. 배울게 많거든요. 전설의 고향은, 새발의 피 정도일 정도로 그들은, 대화가 가능할 경우, 무지 재밌습니다. 

 

어떤 장소에 갔는데, 갑자기 머리에 열이 나거나, 뜨겁게 느껴지거나, 몸에 불이 붙어서 타는 듯한 괴로움을 느끼게 하는 장소가 있으면, 도움을 주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피하세요.

(주로 이런 현상은, 예를 들면 교통사고 즉사한 경우,머리가 깨지고, 온 몸이 터지거나 떨어져 나간 상태이거나, 장차가 튀어나온 상태로 죽은 경우, 죽은 자가 느끼는 고통의 상태를 뜻합니다). 

 

어떤 장소에 갔는데, 갑자기 머리가 무거워지고, 어지럽고,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게 느껴지고,허리가 아프고, 관절이 차가워지고, 마치 달달달 떨게끔 춥다. 지옥의 악령들이 그곳을 장악한 지옥 그 자체입니다. 역시 자연스럽게 모르는 척 하고 나오세요.  막 뛰면서 달아나듯이 나오면, 혹여 쫓아와서,교통사고를 내어 버리기도 합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이런 쪽에 있던 사람인지라, 착해져 버렸어요, 아주 심각합니다.

착해질 경우, 귀신과 신통(통신)하게 할 경우는, 내가 마치 예수님이나, 부처님(석가모니), 혹은 모세님이나, 혹은 사명대사,혹은 원효대사와 같은 경지에 들지 않으면, 지옥령들이 바로 내 코 앞에, 바로 등 뒤에 있어도, 느끼지도, 보지도,듣지도, 알지도 못하게 되고 맙니다.

이 경우, 착한 것도 아니고 악한 것도 아닌, 어중이떠중이가 되어 버린 상태란 것입니다.

아주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게, 요즘 저의 변화된 상태입니다. 결코 저로써는, 기뻐할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여름 지나고 가을이 된 후 초겨울이죠, 매일 퇴근하자마자 하던 게임도 별로 안하고 있습니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사물이나 동물이나 괴물, 요괴, 흑마법사, 정신지배, 각종 군중제어 기술들이나 마법차단이나 해제 기술들이나 여타 초저음파(20hz) 이하의 소리들은 사람을 공포에 떨게 하거나, 미치게 해 버리거나, 우울하게 해 버리고, 마컨의 일종으로 사용되는 아주 무서운 기술이죠. 게임 속에는 지옥의 실체 모습들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고, 전세계의 주술행위들도 잘 표현하고 있고,전설, 신화나 문화, 관습,건축, 예술, 기타 등등 총망라 되어 있지요. 

헌데, 천국에 대한 지식은,좀 약하다라구요. 

 

포탈(potal)의 경우, 어느 특정 장소로 개인 및 집단을 순식간에 시공간을 초월해서, 육체인 상태로 순간이동하는 기술이죠. 게임에 등장하지요. 메트릭스 영화에서도 나오죠. 이 기술이 비밀이겠지만,이미 지구상에 과학적으로 이용하는 곳도 있겠지요. 

귀신을 보았다, 라고 할 경우, 포탈에 해당된다고 보면 쉽습니다.

 

귀신이 사는 세계, 즉 지옥의 여럿 있는데요, 그들 귀신(악령) 중의 한 사람이 죽은 시대와 현재 나의 시대의 시공간이 왜곡되거나 뒤틀리거나 하면 틈새가 나오게 되는데, 그 때, 차원이 아주 짧은 찰나에 합쳐져 버리게 되죠. 그럼 

신통하게 되는 셈이 됩니다.

제가 사는 동네, 충북 청주시, **구, ***동 *** 번지. 

이 번지는, 현재 3차원 시공간(세계)인데요. 이 육체적인, 현상화된 영혼(정신이라고도 함)과 육체가 하나죠. 

이곳이, 4차원, 5차원, 6차원,7차원, 8차원,9차원의 세계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죠.

차원이 다르니까, 보지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것이지요.

 

높은 차원에서는, 낮은 차원으로 언제든지 포탈(순간이동)이 가능하고, 낮은 차원에서는 높은 차원으로 육체적으로는 이동이 불가능하죠, 그래서 명상이나 정신을 단련시키는 수행을 하거나, 도통한 사람들일 경우, 육체를 안전한 장소에 놔두고, 영혼이 육체를 빠져 나가서, 다른 차원으로 순간이동하기도 합니다. 

낮은 차원에서 높은 차원으로 가려면, 

이승이 사람의 마음의 상태가,그 고차원의 세계에 사는 사람들과 주파수가 맞아야 하는데, 즉 그들의 인격 혹은 영격이 같으면, 그 고차원으로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은, 4차원입니다. 

현상계 지구는, 3차원입니다.  지옥령들이, 이 지구상에 자기가 살던 3차원의 세계로 쉽게 오고, 또한 3차원의 지구상에, 지옥을 형성해서 사는 지옥의 악령들이 많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안 되죠? 하하하. 

 

 

예를 들어, 하늘에 몇 십 년 전에, 공군비행사가 찍은, 성모마리아다, 혹은 관세음보살이다, 라고 해서 하늘 허공에 룡을 타고 날아가는 여자를 찍은 사진이 화재가 되었었죠.

맨발에, 하얀 옷을 입은 젊은 여자 모습.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 사진인데요, 원래는 흑백이었는데, 색을 입힌 모습일 것입니다. 

보시면, 머리 주변에 오라(후광)가 보이시죠? 마음의 조화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여러분이, 매일 반성의 생활을 하면, 반성을 하나라도 제대로 하면, 머리가 저렇게 황금색 빛이 오라가 나옵니다. 

반성(회개, 참회)라고도 하는데요, 반성(의 밑바탕은 자비와 사랑)을 하면, 마음의 편안해집니다. 올바르게 하면.

천주교 성당에 가면, 사도나 성인들이 모습을 유리 혹은 조각형태로 만든 것을 보면, 머리 주변에 빛이 나오는 것을 묘사하고 있지요. 

불교식으로 치면, 초기 원시 불교, 즉 석가모니부처(고다마 싯다르타)가 제자를 뽑을 때, 1주일 동안 반성을 하게 하고서, 사리불이나 목건련 등이 지켜보고, 머리 주변에 황금빛이 나오면, 마음의 정화된 상태라 인정하고, 제자로 선발이 되었었지요.  예수님의 11제자(가롯 유다는 자살)도 역시, 예수님이 능력을 주시어, 과거 현재 미래를 내다 보는 능력과 죽은 자를 살리고,병을 고치는 초능력을 갖게 하였지요, 이들 역시도, 영능력자가 보면, 저렇게 황금색이 빛이 머리 주변에 나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옥령은, 황금색이 아니라, 어두운 오라(후광)이며, 지옥의 최하층으로 갈수록, 어둠의 짙어져서, 안광은 짐승의 씨뻘건 눈동자거나, 쌔까만 눈동자로 변하거나, 온 몸이 암흑의 덩어리 자체가 되며, 으시시한 마음의 상태가 됩니다.

 

저 사진 상으로는, 관세음보살이네요. 왜냐면, 왼손에 약병(꿀단지), 약 2500여년 전의 꿀은, 왕족들이나 먹을 수 있는 아주 귀한 아주 비싼 보약이었죠. 그와 같다는 것이죠. 예수님 당시에 가나안 땅(현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역)이 이름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2000년 전 시대에는. 현재 2021는 사막과 같지만 말이죠.

 

반야심경에, 마하 반야 바라밀다 심경,

마하는, 크다, 위대하다,

반야, 지혜(내재된 지혜, 전생의 자기의 지혜, 잠재의식(90%)), 지혜를 꺼낼 수 있게 되면, 육신통이 발휘되는 것이죠.

바라, 도달하다,

밀다, 손에 든 것, 꿀이 들어 있는 아주 귀한 것. (천국=극락은, 밀다와 같다. 꿀 밀 蜜, 많을 다 多)

심경(心經), 마음과 행위(經, 지날 경, 신경 경), 經자는, 몸안의 신경섬유, 자율신경, 같은 글자를 씁니다. 

보통 이승에서 자신의 태어난 환경에서 배운 경험도 지혜가 될 수 있고, 지식을 통해서도 지혜로 바꿀수도 있지요).

마하반야바라밀다,에서의 반야는, 내재된 어디에,자신의 영혼 속에, 영혼의 중심은 마음입니다.

 

일체유심조,마음에 달려 있다, 라고 하죠. 개개인의 마음에 따라, 그래서 구약에 나오는 엘로힘-> 모세에게는 야훼로 나옵니다. 인간은 자유의지(freewill)은 신의 주신 개개인의 권리인데요. 책임도 자신이 져야 하죠. 

자유의지는,신의 관여하지 못하지요.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생각한대로, 행복하다, 불행하다,하죠.  감정이 소용돌이에 빠지기도 하고요.

맹신자나 광신자는, 본능과 감정 뿐이죠, 지식과 실생활의 경험을 통한 지성도 사라지고, 이성(理性)도 사라지고, 자기의지(意)도 사라진 상태를, 광신, 맹신이라고 하죠.

그래서, 대화가 불가능하게 되죠, 이성적으로 말해도 듣지를 않죠. 맹목적이 되어 버린 것이죠. 

예수가 말하길,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라고 했지요. 

 

어린 아이(제가 볼 때, 5세 미만), 예수님 당시에, 현시대에는, 5세 어린이도,귀신이 들리기도 하데요.

요즘 시대로 보면, 어린아이라고 하면, 돐이전 혹은 3살 미만이 아이를 말하는 것 같기도 해요.

예수님이 말한 어린 아이는, 아마도, 순진무구한 순전한 아기의 같은 마음의 상태를 뜻하는 것 같아요.

(더 깊은 속뜻은, 설명하자면 아주 길어지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임신 상태일 때의 태아안에 들어온 영혼(아기로 태어날 영혼의 나이 및 상태))는 생략합니다.

말로 설명하긴 쉬운데, 글로 쓰자면,아주 길어지니까요. 

 

그래서, 100일쯤에 아기의 몸, 오체가 형성됩니다. 이 때 영혼의 임신한 여자의 자궁안으로 들어갑니다. 이 정도로 할께요.

그래서, 유산, 핏덩어리,상태일 때는, 영혼이 깃들지 않았기 때문에,

한 여자가, 같은 남자와 성행위를 해서 임신한 경우, 여러번 유산을 하더라도, 아기가 죽은 게 아닌 게 됩니다.

즉, 그 여자가 같은 남자와 성행위를 해서, 임신을 한,수차례 유산을 했드래도, 다행히 7개월 혹은 10개월 후에 출산을 하면, 유산하지 않았을 경우, 100일 째에 깃들었을 그 사람이니까, 

유아 천도제를 한다느니, 기독교인이라면 죄의식을 갖지 않아도 됩니다. 유아 천도제, 100000000000000000% 헛짓이며,

할 필요가 없으며,하라고 하는 종교인은, 악마에게 영혼이 지배당한 빙의 환자라도,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단, 100일 이후,오체가 형성된 후, 사정상 낙태를 했다고 할 경우, 그 낙태아는, 순진무구한 영혼의 상태이기 때문에, 천국에서 어린 아기모습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천국의 주민들이 먹이고 재우고 가르쳐서,어른이 됩니다. 

단, 그 여자가 다시 임신해서 출산할 경우, 그 낙태된 100일 이후에, 그 태어났어야 할 아기가 아닙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그러하니, 어린 아기가 죽었다, 라고 할 경우, 죄의식을 갖지 마세요, 어머니들, 그 아기는, 천국에서 육체의 조상님들이나 다른 영혼의 형제 자매들이, 그 아기가 이승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 양육되듯이, 자라게 되니까요. 

아셨죠?

 

죄의식이 있어야 반성이나 회개 참회를 할 수 있지만, 평생 죄의식을 갖게 되는 것은, 지옥의 악령들이 그렇게 하도록 만들어서, 한 개인의 영혼이 기운을 빨아먹고 있는 것이랍니다. 

여기서 말하는 죄의식에서의 죄는, sin(종교적 도덕상의 죄를 의미함)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의 것을 훔쳤다, 살인을 했다, 누굴 때렸다,라는 죄와는 다른 종류입니다.  이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제 집안에도 무당도 있었고, 스님도 있었고, 목사님도 있었습니다. 

 

유하게 살자,라고 군대 동기가 말했습니다. 

저는 유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마음의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유하게? 너나 하세요. 

현실적으로 유하게 살려면, 참아야 됩니다. 다 내 탓이다 해야 하고, 기라면 기어야 되고, 까라면 무조건 불평불만없이, 성질 부리지 않고, 헤헤 거리면서, 기어야죠. 이런 삶은, 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강유겸전(剛柔兼全)"하는 삶을 선택하겠지만, 아직은 강(剛, 굳세게)하게 살겠습니다.

 

강하면 부러진다,라고 할 때, 강(强)자를 생각들 하시는 모양인데, 이 强자 역시도, 굳셀 강, 이라고 하지만, 

속뜻은, 강제로 하다, 억지로 시키다, 거스르다, 순종하지 아니하다, 

확연히 다릅니다, 까라면 까 새끼야 할 때의 당하는 입장인, 강(强)은 아닙니다.

 

속된 표현인데요, 저는 요, 살면서, 한 번 손 대면, 반 죽여 버립니다. 그게 정신적이든,육체적이든,

어설프게 패면, 복수를 한답시고, 덤비거든요.  하긴, 죽기 직전까지,맞아 보기도 했던 사람입니다(거짓말,과장 아닙니다).

내가 멀리서 보이기만 해도, 고양이 앞에 쥐처럼 되게끔 하는 기질이 있어서, 제 친족이나 가족들도 심지어는 아버지도 도망가 버렸지요, 내가 그런 종자였어요.

그래서, 귀신들이 날 좋아했는데. 이젠 능력이 사라져가고 있네요.  밧데리를 올 겨울에는 충전해야겠습니다.

 

그러니까, 동기님, 날 언제든 환영한다고 했는데, 혹 이 글을 혹여나 보게 된다면, 실명은 거론하지 않았지만,

있는그대로 나를 인정할 자신이 있으면, 환영하고,개소리 할 거면, 앗싸리, 날 만날 생각 자체를 하지 않기를.

내가 ㅡ 육 해 공군 중에, 거기를 간 이유가, 성질머리가 개*같아서,거기가면 사람 되어서 나올 줄 알고, 친척이나 주변 동네 사람들이 거기 가,해서 그 군대 간 게 바로 접니다.  잘 알아 들었죠, 동기님. 

헌데, 나아지기는커녕, 불난데 기름을 뿌린 격이 되어 버렸죠. 

 

전생의 기질, 다음생에 또 윤회를 해서 반복학습할텐데, 이번 생에, 잘 다독여야 하는데, 잘 될지. 아직은.

일부러, 죽음을 일찍 스스로 선택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위로의 말로는,영혼 자체는,ㅡ 불사불멸이며, 영생 그 자체라는 것을, 알게 되실 날들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람은,사람으로 환생합니다. 이 역시도 깨닫는 날이 오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성경에는, 환생의 개념은,설명이 없습니다, 비유법으로 썼기 때문에,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악마들이 성경을 많이 왜곡하고, 빼 버리고, 했지만 비유법을 쓴 것은 남아 있게 된 것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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