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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형식

칭찬(稱讚)을 받아본 적이 없는 나!

어둠의골짜기 2021. 1. 29. 09:11

안녕하세요. 2021년, 01월 30일, 토요일 새벽 6시입니다. 

그간 많이 격조했습니다.

 

최근 1월달에 제 블로그에 오셔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몇 분 계셨습니다.

하루 평균 10여명이 요즘 몇 개월간 오시는 듯 합니다. 

 

나름대로, 뭔가 써 볼까해서, 일본 야후 사이트, 뒤적여 보았는데, 번역할 글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일상의 일들을 써 볼까해도, 절 아시는 분들은, 특히 이 블로그를 통해서, 특히 <일기형식> 글, 그것을 바탕으로 저를 아시는 분들 중에, 5년 이상 오셨던 분들은, 좀 식상하실 것 같아서, 몇 번인가 글을 써 내려가다, 지우고 지우고를 반복했습니다.

 

오늘 제목은, "칭찬"입니다.

 

singagin이란 방송을 보다가, 어떤 분이, 칭찬을 받아들여야 하나? 라는 것에, 울컥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마치, 저 자신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가만히, 제 나이 50대 중반을 달리고 있는데요. 평생 한 때의 과거의 가족(20년)이나 형제자매나, 혹은 사회 동아리 친구들이나, 혹은 제가 약 16년을 장애인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했었고, 수화(手話) 요즘말로는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지만, 1990년대에, 모 도(道)에서 최초로, 청각언어장애인을 옆에 모시고, 제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 단체에서, 수화를 가르치는 선생님 역할을 해 본 적도 있었고, 전국 장애인 축구대회 때에도, 청중들 앞에서 수화통역을 했던 적도 있었고, 거의 죽음에 이른 사람을 4명을, 직접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제가 직접해서, 살린 적도 있었고, 남의 뒷치닥거리를 한 때 (제 아내였던 여자, 이혼 후) 약 5년간 해 준 적도 있었고, 현재 모 여성(유부녀)의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약 4년간 거의 매일이다시피( 적어도 1주일에 3번 이상) 저에게 전화를 하시는데, 이런 저런 애기를 듣고서, 상황에 맞게 인간 심리적인면 기타 등등으로 해서,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식으로 말하고, 해석하고, 늘 상대방의 입장과 상황 등등을 고려해서 ......여하튼 해서, 다 무료로 해 드리고 있는데...

 

그런데요, 칭찬을 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전의 아버님( 제 나이 13세 이전에 함께 삶)도 역시, 칭찬을 저에게 한 적이 없습니다. 

제 어머님도 생전에, 저에게 칭찬을 해 주신 적이 없습니다.

제 남동생과 여동생들도, 저를 칭찬해 준 적이 없습니다. 

제 사촌형제들이나, 외가쪽 분들도 저를 칭찬해 준 적이 없습니다. 

아버님 친형제분들이 12명인가 되는데도, 그들 중에 단 한 명도 나를 칭찬해 주신 분이 없었습니다.

 

과거 18살 때부터...몸이 아프기 전인, 그 때 내 나이가 35살인가였을 때까지의 직장생활에서도, 그 회사의 사장님이 주시는 상장을 받아 보긴 했지만, 그렇다고 동료들이나 누가, 나를, 직접적으로 나에게 칭찬을 해 준 분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제 별명은 아주 많았습니다. 나이 때 별로, 

10살 이전에는, 훨랑도깨비(제 아버님의 저를 부를 때 쓰던 제 이름)

중학교 시절에는, 깜빡이, 이었고( 이 증상은, 제가 6살 때부터 10살 때까지, 간질병이 있었고, 발작을 자주 함) 약 1년간 약물 치료를 통해서, 간질병을 완쾌되었지만, 그 후유증으로 뇌손상이 있었는지, 멍청해지고, 기억력도 나쁘고, 책을 읽어도 이해력이 없어졌고, 한마디로 학교 전교 꼴치를 했었던 당시의 (전라도 친구)의 둘째 형이, 저를 부를 때, " 어 깜빢이" 라 부른 후, 거의 다 저를 아는 친구들이나 주변인들이 ..그렇게 깜빡이.....라고( 증상은, 눈을 1초에 여러번 깜빡임)

고등학교 시절에는, "또라이" , 깔깔대다가 갑자기 180도로 확 바뀜( 순딩이가, 괴물로 변함)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도 저를 부를 때, 제 이름은 사라지고, "또라이"라고 불렀습니다. 

 

사실, 제가 29살 때인가, 대형 교통사고로, 제가 직접 운전함, 혼자 빗길에 차가 밀려서, 몇 번 튕기고, 도로가 물 내려는 곳 거기에 차가 뒤틀린 채로, 꼴아 박아서, 의식불명 상태였는데, 지나가던 차들이 신고를 몇 시간이 했다고, 당시 출동한 경찰관에게 들었었어요. 그래서, 모 대학 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는데, 머리에 보여 주시데요. 머리 안에 있었어요?의사가 그러시데요. 여기 콩알만한 게 보이죠. 그거요, 뱃속이 회충이 뇌를 파먹다가 죽은 거에요, 라고 하시데요.그래서 그랬는지, 제가 고등학교 때 IQ검사(지능검사?) 이거, "70"점이었어요. 한 마디로 말해서, 바보 멍충이, 그러니 이해가 되시죠?

 

또라이, 넌 안 돼(이 말 진짜 많이 들었어요), 심지어는 넌 말이야, 객사(客死)할 팔자(八字)야" 라는 말도 어릴 때 들었어요.

 

고등학교 시절에, 제가 또라이였을 때, 즉 바보 멍충이(지능지수 70이하 였을 때) 일 거에요.제 어머님이 이런 말 하시데요." 너, 친정에서 이혼하라 할 때, (당시 제나이 2살도 안 되었을 때), 이혼하면, 니 애비에게 맞아 죽을까 봐, 너 살리려고 이혼안하고 살았는데..." 라고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엄청난 정신적 압박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랬나, 지금 생각해 보면, 책임감에, 가장 아닌 가장 노릇을 다 했어요. 

그 후, 막둥이가 대학교에 입학한 후, 

가족과 별거를 시작했어요.

 

그 말, 어머님의 말, 그래서 사이가 나빠졌어요. 어머니랑 5분 정도 대화만 하면, 얼굴을 맞대고, 싸웠어요. 철천지 원수처럼.그래서, 20대 후반 때, 따로 살았지요.현재까지, 물론 몇 해 전에, 약 10년 쯤 전에 어머님이 돌아가셨지만, 아무튼, 사이가 나빴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화상으로는, 서로가 다정했어요. 그런데 어머님은, 저를 칭찬하신 적이 단 한번도 없으셨어요.

 

칭찬을 하시길 바랍니다. 

마음속에 악마가 도사리게 됩니다. 

제가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아주 극대화, 포화상태가 되었을 때, 귀신이 들리데요.

그 때가 35살 쯤이었지요.

 

 

이미 그 이전에, 귀신이 제 의식(영혼)에 들어와서, 저에게 증오심, 분노, 비난(비방), 시기(질투심) 등이 그 때 자리를 잡았던 것이지요. 증상이 이미 있었는데요.

귀신이라고 칭하는 이들 (보통 죽은 사람을, 귀신, 이라 부르지요), 보통 지옥(地獄)에 떨어진 분들을 칭할 때 유령, 악령, 마귀, 악마 라고 칭하는데요. 

이들은 안 믿어도 됩니다, 제 말을!각 나라의 땅 아래의 다른 차원에 사는데요. 반대로 천국은, 그 각 나라의 하늘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옥에 떨어진 이들은, 늘 괴로운 상태에 있게 됩니다. (괴로움의 종류는, 아주 많습니다. 불교에서는 보통 108번뇌, 라고 합니다)

 

인간의 영혼(의식) 속에 마음(心)이 있는데요. 이 의식(요즘 말로 하면, 정신(精神))이라고도 하는데, 여하튼 이 귀신들이, 이 세상(이승)을 통해서,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요, 

이미 지상(地上)에서 아래로 떨어졌기 때문에, 천국(하늘나라)로 가려면, 통해서 가야 하기에, 

물론 다른 이유도 있는데요.

괴로우니까, 무자비한 지옥의 세계이니까, 매일 죽었다가 살아났다가를 반복하니까, 

죽은 사람의 영혼(의식) 속의 마음의 상념과 일치하는 사람에게 달라붙게 됩니다. 이것을, 귀신들렸다, 빙의(憑依)라고 합니다.

 

이들은, 생전의 나의 부모였거나, 가족이었거나, 친구였거나, 부부였거나, 애인이었거나 등등이었거나,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면, 무자비한 악령으로 바뀝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본능과 감정만이 존재하게 됩니다. 지성이나 이성이나 선악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지게 된 상태가 되어서, 오로지, 아프다, 아프다, 아파 하면서, 그 상태를 벗어날 방법을 모르기에, 

자기랑 사고방식 즉 상념(想念)이 100% 일치하는 사람에게 붙어서 살게 됩니다. 

거의 하루, 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육체를 입고 이승에 사는 사람의 의식에 달라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사람은, 한 순간은 아주 착한 사람이었다가, 하룻밤사이에 나쁜 사람으로 바뀌기도 하고, 반대로 아주 악한 사람이 어느 순간 아주 착한 일을 하기도 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에 아무리 손가락질을 받는 천하의 악인(惡人)이라고 할지라도 어느 순간에 선인(善人)이 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종교가 있으신 분을 예를 들면, 다는 아니지만, 자신의 종교의 교리대로 바른 생활을 하다가도 혹 사회생활 중에서, 자신이 이익을 위해서 남을 속이거나, 피해를 입히거나, 어떤 잘못을 했는데 속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자신이 속한 종교에 가서 반성(회개=참회=고해성사)를 합니다. 그럼 그 순간 깨끗해집니다. 

또 사회에 나와서 부지불식간에 잘못을 저지르게 됩니다.(여기서 잘못이란, 남을 속이거나 남을 지위나 권력이나 힘을 통해서 억압하고 통제하고 겁을 주거나 하는 등등이 힘을 이용하여, 남을 괴롭히고, 자기만이 이익을 취함)입니다.

 

육체보존을 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당연합니다. 

사람은, 응해 하고 고고소리를 내면서 태어난 순간부터, 이기적인 사람이 됩니다. 일단 먹습니다. 먹고 싸고 먹고 싸고 먹고 쌉니다. 그 나라, 태어난 나라의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말합니다. 때를 씁니다. 막무가내입니다.그러다 교육을 받기 시작합니다. 지식을 쌓게 되면서, 그 나라의 문화, 관습, 그 시대의 그 나라에 맞는 도덕 같은 것을 배우면서 적응하면서, 그 나라의 법과 선과 악을 배우며, 지성(知性)이 생기게 되며, 이성(理性)이 생기게 됩니다. 본능에는 먹는 본능과 성욕이 있으며, 감정이 있습니다...............................이 2가지는 인간과 동물의 공통으로 존재합니다.자, 여기서.본능과 감정뿐인 사람들을 잘 나타내는 것은, 미치광이 광신도들이나, 사상가들이 많습니다. 

지성, 이성 따위는 없어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사람은 이승에 태어나면, 사악해집니다. 응애하면, 먹는 본능만 우선시 됩니다.

두 번째로 말을 배우면, 감정이 생깁니다. 그래서 때를 쓰고, 내꺼야, 내꺼야, 부모가 혹은 누군가 사 주었는데도, 우깁니다. 

더 줘, 내 꺼야. 다 내꺼야. 당연시 여깁니다. 

사춘기 이전의 아이들은, 자기가 대장인 줄 압니다. 부모는 노예로 생각합니다.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통해서, 교육을 통해서, 배워야 하는데, 모르니까).... 기준이 없는 상태인 것이지요.그래서 본능대로 내꺼야, 다 내꺼야, 먹는 것(입으로도 먹고, 돈도 다 내꺼야, 재산도 다 내꺼야, 집도, 땅도, 지위도, 권력도, 명성도, 대 내꺼야)감정( 저 새끼가 미워, 저 새끼가 문제야, 저 새끼가 꼴보기 싫어, 등등, 혹은 반대로 혼자 짝사랑해, 혼자 착각해, 혼자 서운해 해, 혼자 화를 내, 혼자 시기(질투)해, 혼자 멋대로 판단해, 혼자 상대방을 평가해서 비난하고 비방하고 폄하하고 깔보고 무시하고, 난 우울해, 난 불행해, 난 살기 싫어, 난 죽고 싶어, 이 딴 거지같은 가난뱅이 집에 태어나서 부모란 것들이 아주 싫어, 이런 등등)또 웃긴게 이 넘이 지성(知性)만 앞세우면요.

 

또 웃긴게 이 넘이 지성(知性)만 앞세우면요. 아주 인생이 비참해집니다. 특히 교육가의 집안에 흔히 있곤 합니다.넌 말이야 복 받은 거야, 고등 교육을 받은 부모를 만났기 때문에, 넌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아주 큰 인물이 될 수 있어, 라면서어린 자녀들이 필요한 놀이나 친구 관계를 통해서 배우는, 본능과 감정을 통해서 어울림을 배워야 하는데, 오로지, 본능과 감정을 무시한 채로, 교육(지식)만을 강요하게 되면, 아이들이 커서, 제구실을 못하게 됩니다. 

 

본능과 감정과 지성과 이성과 자신의 의지(상념)을 잘 버무려야 하는데, 5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부조화를 일으키면, 문제가 생기고, 답 없음이, 되어 버리게 됩니다.

 

앞으로 돌아가서, 잘 배운 부모의 자식 중에서, 애들이 애들다워야 하는데, 이미 미래의 잘난?( 그 배운 부모의 생각) 그 행위가, 자식을 위한다고 생각하면서, 애가 가르친 대로 못하면, 야단을 칩니다. 칭찬에 인색하게 됩니다. 그럼 칭찬을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남에게 칭찬을 할 줄 모르게 됩니다.칭찬을 누가 한다면, 나에게, 어색해하고,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감정적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게 됩니다.왜냐? 받아 본 적이 없고, 어떤 상황에 해야 하는지를 모르니까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말했고 합니다."남을 판단하지 마라" 라고 그의 제자들 중에 누군가가, 책으로 썼습니다. 신약성서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물론 인터넷으로 성경 검색하면 나오겠지요.  마태복음 7장 1절과 누가복음 7장 3절, 그리고 로마서 2장 1절에 나오네요.Judge 라고 나오네요. 우리말 식으로 표현하면, 까는 거에요, 남을 자기 잣대로, 자기도 그러면서 안 그런 척 하는 것, 그것이죠.

 

아까 위해서 제가 말했어요.사람은 태어나면, 사악하다, 라고...!착한 척 합니다. 선한 척 합니다. 실은 남 몰래 다 하면서, 입으로는 겉으로는 척 합니다. 철저하게 속이면, 남들은 모르니까요.하지만, 본인 자신은 압니다. 절대로 압니다. 자긴 압니다.내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왜? .......그렇게 했는지, 자긴 압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라는 속담이 있지요.

 

저 세상, 즉 천국이나 지옥의 사람들이나 동물들은, 이승의 사람의 마음속의 상념을 다 지켜 봅니다. 다 지켜보고, 소리를 듣고, 다 압니다. 단, 초능력자가 아닌 이상, 영적 능력 중에 타고난,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진 자, 귀신의 소리를 직접 듣는 자, 라면 그들이 내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를, 왜 그랬는지를?그들이 실시간으로 옆에서 나를 빤히 바라보면서, 바로 눈앞에서 나의 생각(정서적인 생각과 지적인 진지한 생각)을 그들의 다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늘 삼가 자신의 마음의 상태를, 점검하게 되겠지요.그리고, 아, 저승이란 게 있구나, 아 그렇구나, 라고 알게 되겠지요.

 

서로 칭찬하세요. 

 

제가 칭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가끔은, 호되게 나를 질책합니다 아주 엄격하게. 왜냐, 내가 내가, 해서는 안 될 어떤 생각을 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반성(참회, 회개)를 적어도 잠자기 전에 해야 하는데 안 하면?안 하고, 잠을 자면?반드시, 지옥의 귀신들, 즉 지옥령, 악령, 심하며 마귀, 악마가 내 의식에 숨어 들어와서, 둥지를 틀게 됩니다.이것이 내가 잘 먹고, 일에 열중하다 보면, 자긴 모릅니다. 어디가 아프다, 아, 심하게 일해서, 라고어디가 아프다, 아 누가 나에게 스틀레스를 주어서, 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음속으로, 내가 가장 미워하는 짜증나게 하는 그 어떤 사람을 지금 생각해 보세요.그 사람의 정말로 밉고 꼴보기 싫고, 진짜 같은 직장 동료인데, 정말이지 욕이 나올 정도로 싫은 사람이 있으면, 지금 바로, 말하세요, 마음속으로.사랑해요,당신을 좋아합니다.우리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라는 식으로 그 사람이 바로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하세요.그럼, 그렇게 됩니다.

 

반대로, 누군가를 전혀 미워하지 않는데, 그 누군가의 이름을 안다면, 얼굴을 몰라도, 그 누군갈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욕을 해 보세요.욕하면, 반드시 나에게 그 욕한 것에 해당하는, 욕이 되돌아 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헛소리 중입니다.

 

"생각은, 빛 보다 빠르다", 전에도 일기에 쓴 적이 있습니다. 다카하시 신지(高橋信次), 일본의 종교가, 과학자, 1976년 48세 사망. 이분이 하신 말이에요. 

 

제가요 위에 적었지요. 지식이 없고, 이해력이 딸리고, 누가 무슨 말을 하면 머리가 멍청해서, 지능지수 70짜리라서, 가정교육도 못 받고, 학교 지식도 딸리고, 본능과 감정대로만 살았던 시절인지라, 까망눈이라서, 어머니를 오해 한 것이지요." 그 때 책을 좀 보고 배웠다면, 적어도 아, 엄마의 말은, 나를 살리시기 위해서, 희생하시면서, 엄마 이전에 여자인데, 고생하시네, 잘 해 드려야지, 말이라도, 이런 마음의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멍청이 까망눈, 개 또라이, 아이큐 70짜리에, 태어나 보니, 알거지 남의 집, 술주정뱅이 아버지, 매일 맞고 사는 엄마, 이런 집이 장남, 아버지 형제들 다 우리 식구 미워하고, 외가댁 사람들 다 우리 식구 미워하는 상태에서..내가 좀 제대로 머리가 돌대가리가 아니었으면, 설령 돌대가리였어도, 좀 배우고 이해력이 있었다면, 엄마에게, 잘 해 드려야 하는데......라였다면, 함께 한 식구(食口)로 살았었고, 형제간에도 다정하고, 친척들과도 다정한 사이가 되었을 터인데, 제 잘못이 아주 크지요.

 

이 마음의 생각이, 판단이 기준이, 척도가, 기초가 없었기에, 한마디로 무식해서, 이런 나만의 착각, 판단의 오류, 상대방의 말을 고깝고 들어서, 나를 위한 격려라고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하는데, 감정대로만 치달려서... 스스로 자기 무덤을 제가 판 것이었던  것이지요.그랬기에, 그들이 나에게 칭찬을 해 줄 기회가 없었겠지요.

 

신약 성서에 보면은, 만약~하면, ~하게 된다, 라는 가정법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한 비유법도 상당히 많습니다. 지옥의 악마, 대마왕, 루시퍼(Lucifer)가 계신데요. 이 분이 부하들이 계신데요. 이 부하들이 지옥에 떨어진, 생전에 극악무도한 머리속은 지식인들이나 사상가들 중에서, 마치 인간을 생전에 마인드컨트롤(세뇌)시켜서, 대중을 괴롭게 한 이들, 을 지옥에서 조종해서, 이승이 사람들을 다시 조종하게 되었지만, 다는 아니지만 잘못된 종교지도자, 사회지도자, 교육자, 사상가들이 성경을 딱 보니까?! 시대별로 마구 삭제하고, 어떤 구절을 빼버리고, 이런 식으로 했는데요.비유법으로 표현한 것들은, 손도 못 되었지요.왜냐?이해가 안 되니까요. 그래서 현재의 성경이 살아남게 된 것입니다. 특히, 요한의 계시록, 다 비유와 은유법, 상징의 언어들, 악마의 종들(지옥에 떨어진 이승의 사람들, 천국으로 가기 전)이, 이승의 사람의 의식 속에 들어와서, 꼭두각시 인형처럼, 이승의 사람의 의식을 조종하게 되는데요, 아주 똑똑해지고, 아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마치 구세주인 것처럼 보이게 사회에 기여하고, 학교도 짓고, 의료시설도 짓도 다 하면서 결국에는 잡아 먹습니다. 헌데요, 성경이 그 말씀이, 상징이 언어들로 써 버리니까. 

 

상징의 언어들. 비유법,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벽에도 눈이 있다. .......................벽(담벼락, 방안의 벽)에, 눈(eye, 目, 眼) 보이세요?없죠?헌데, 벽에도 눈이 있다. 없죠. 이러니, 지옥의 제왕이신 루시퍼의 부하들이, 천국의 구세주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이해를 못하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신약 구약 성경 66권이, 살아남게 된 것이지요(외경은 빼고요).

 

아, 최근 근황은요, 놀고 있습니다, 열심히, 방에만 있습니다. 약 1주일에 한 번이나, 열흘에 한 번 정도, 차를 몰고 나갑니다. 차도 너무 오래 주차해 두면, 고장이 나니까요.석달 째 놀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달 동안, 고질병인 저 척추쪽, 척추 강직이나, 간혹 마비나, 좌골신경통이라고 하나요, 그거 매일 아프고요, 하루도 안 아픈 날이 없고요, 요즘 위가 아프고요, 설사도 잦아졌고요, 잠은 너무 오래 잡니다. 보통 자면 12~16시간 정도 죽은 듯이 자고요, 너무 허리가 아파서 앉았다가 일어날 때 벽을 잡고 겨우 일어나곤 하는 요즈음입니다. 허리가 안 펴져요, 똑바로 서러면 벽에 몸을 기대서, 다리미로 옷을 다리듯이 밀고 겨우 서서, 걷곤 합니다. 몇 일 전부터 좋아지긴 했어요.자다가 다리가 쥐가 나서 아파서 깰 때도 있고요, 암튼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고통(육체적 고통)이 심합니다.약 2년 전부터, 심해졌지요. 그래서 몇 십미터 걸어가다가, 잠시 허리를 숙이고 쉬었다가 다시 걷고, 쉬었다고 걷고 합니다.왼쪽 다리에 힘이 저절로 빠지기도 하고, 너무 아파요, 허리가 돌아다니면서 아파요, 말로 표현하기가, 그래서 진통제도 많이 매일이다시피 먹어요. 그럼 위장이 나빠지데요.계단 1층에서 3층 정도 올라가면, 저절로 왼쪽 다리가 푹 주저 앉아 버리데요. 힘이 안 들어가고 아파요. 이 런 증상들?"?"?"?

 

이런 증상들? 육체적 사고로 인해서, 즉 몸이 부상으로 일전에, 20 몇 년 되었지요. 즉 사람은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죽는다, 는 육체적인 순환의 법칙에 의한 고장의 원인도 있고요, 둘째로는, 귀신들의 장난에 의한 것도 많습니다.

 

몸이 있죠?어떤 부상, 상처로 인해서 다치지 않았는데, 아프다?90% 이상은, 귀신들이 소행이지요. 엄연히 말하자면, 그 사람이, 생각들, 즉 상념의 그렇게 악령을 불어들이게 되어서, 지옥에 떨어진 이들의 공통점은, 자긴 죽었는데, 죽었다는 사실을 알지만, 우리랑 똑같이 생긴 상태로 있거든요,그런데 의식은, 일종의 기(氣)의 형태로 되어 있어서, 눈에 안 보여요. 보는 분들도 있어요.손으로 만질 수 없지요. 에너지 덩어리에요. 그런데 이 에너지가 일을 해요. 그래서 아프다고 느끼는 것이에요.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죽을 때 당시의 고통(육체적)과 그 죽기 전의 지병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그대로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요. 그런 사람이, 이승의 사람의 의식속에 , 즉 몸에 달아붙어서, 살아버리면, 그들의 고통이, 이승의 사람의 육체의 약한 부분을 공격하게 됩니다. 혹은 심해지면, 나에게 없던 머리가 아프다, 어깨가, 등이, 허리가, 무릎이, 다리가, 이런 식으로 아프게 됩니다. 그런데 병원에 갔더니, 정상(正常)이라고 판정을 합니다. 아픈 데 없어요, 의학적으로 가 됩니다.

 

이걸 고치려면요, 1. 귀신이 알아서 가야 합니다. 

 

2. 안 가는 귀신을 가게 하려면, 쫓아내면 다시 옵니다, 혹은 더 쎈 다른 귀신이 옵니다.

 

3. 아까 이름 얘기했지요. 어떤 특정한 사람이 이름을 부르고, 욕하면, 욕이 온다고 했지요. 성과 이름이 "개똥이"라고 할 때, 개똥이, 라고 부르면서 보고 싶어, 라고 부르면, 개똥이, 란 이름을 갖고 있는 지옥에 떨어진 악령이 된 귀신들이, 내 의식, 즉 몸에 달라붙게 됩니다. (그래서 죽은 사람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아니 됩니다)

 

4. 내 마음이 생각이 깨끗해지면, 알아서 떨어집니다. ( 이 경우, 이 귀신이, 내가 바뀐, 잘못된 것이, 즉 스스로 자신을 괴롭게 만든 생각으로 인한 병이 나으면, 이 귀신이 나랑 동거하면서, 보면서 자기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배워서, 따라 합니다. 그럼 그 귀신이 고치지 못한 것을, 나를 통해서 배웠기에, 마음에 고통이 없어지게 됩니다.그럼, 마음의 부조화했던 상태가 , 조화 즉 평온한 상태가 되면,되면, 지옥이 4차원인데요, 그 4차원 세계의 그가 있는 시공간이 어느 한 공간이 열리면서, 천국으로 가는 빛의 통로가 열리게 됩니다. 즉 마음이 조화된 상태, 평온한 상태는, 즉 천국에 사는 주민들이 상태와 100% 일치하기 때문에, 그는, 그녀는, 순식간에 시공간 이동을 하게 되는 것이 됩니다.즉, 끼리끼리 모인 괴로움의 여러 종류의 세계에서, 마음이 평온한 상태의 여러 종류의 차원이 각기 다른 4차원 이상의 천국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5. 천국은, 4,5,6,7,8,8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믿지 마세요, 제 말을 의심하고, 시험해 보세요. 그리고 의심하고 또 의심하고 의심하고 나서, 아, 그렇구나, 라고 알게 되면, 믿으셔도 됩니다. 무턱대고 제 말을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6. 지옥은, 4차원입니다. 믿지 마세요

 

7. 이승은, 3차원의 세계입니다. 믿지 마세요. (어떤 이들은, 마음을 포함해서, 4차원의 세계, 라고도 말합니다).

 

죽자마자 염라대왕이 심판을 한다? 거젓말입니다. 자기자신이 자신을 심판합니다. 그 결과, 지옥으로, 천국으로 스스로 갑니다. 그 기간은, 49일입니다. 49일이 지나고도, 이승의 미련이 집착이 있으면, 당연히 괴로운 상태이기에, 지옥에 갑니다. 영원히 지옥에 있지 않습니다.길면, 1,000년 이상이고요. 언젠가 천국으로 갑니다.

 

천국에서는, 결혼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들 어른(성인)의 모습으로 삽니다. 다시 환생하게 됩니다.( 보통은, 1,000년에 한 번, 혹은 2,000년에 한 번, 아주 특별한 경우는, 몇 백년에 한 번...)역시 믿지 마세요.

 

이승의 모습은, 완전히, 4차원과 5차원의 천국의 사람들의 마음의 조화의 상태와 같습니다. 4차원의 천국인, 유계(幽界)이 사람들은, 나만 좋으면 남이야 어찌 되었든 상관이 없어, 라는 마음의 상태가, 가장 나쁜 상태입니다. 5차원의 천국인, 영계(靈界)는, 4차원의 천국의 주민들이 마음의 상태를 초월했는데, 단 남이 남에게 도움을 청해서 들어 주었는데, 나중에 내가 야, 나 힘드니까, 그거 줘 하면, 야, 나도 힘들어 나중에 줄께 하면서 안 준다.그럼, 아 서운하네, 정도가 최악의 상황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곤 합니다.나만 좋으면 남이야, 천국의 기준으로 보았을 때, 나쁜 게 아닙니다.나의 의식주가 해결이 되고 난 후에, 남을 도우면 좋습니다.나의 의식주의 상태가 엉망진창인데, 나의 의식주를, 남에게 다 주어버렸다??????????????이게, 착한 일을, 한 것일까요?예를 들어, 월급날입니다. 월급 받고 집으로 돌아오다, 아 추운 영하 15% 저녁에 길가에 여름옷을 입은 사람이 길가에 있습니다. 아 불쌍하다, 그래서 월급이, 반을, 주고 집으로 갑니다."아, 마누라(자기야), 혹은 아 여보(남편).................나 이짢아, 오면서, 착한 일 했어?무슨?오다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 있어서, 월급이 반을, 주고 왔어, 잘했지?"이게 과연 착한 일을, 한 것일까요?????????????????????????????????????

 

집에 들어갈, 생활비, 애들 교육비, 병원, 식료품, 각종 고지서, 보험, 용돈, 기타 등등이 필요한데, 이 넘이 서방이, 마눌이, 집에 들어간 돈이 궁한데, 이걸 써 버렸으니..........어찌할꼬?어디 돈 꾸러 가야돼??? 입니다. 아시겠어요?여러분!

 

그래서, 자기보존, 개인주의, 이기심은, 나쁜 게 아닙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고 하지요.입고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 예의를 안다고 누군가 말했습니다.제 코가 석자, 인데, 좋은 일 했다? ㅎㅎㅎ아니 됩니다.

 

이승의 생활은 주고 받지요? 물건이 필요하다, 자기가 직접 생산해서 쓰거나, 혹은 남의 만들어 놓은 것을, 어떤 돈? 을 이용해서, 바꾸죠?저기, 천국, 4차원의 천국이 그렇게 합니다. 물물교환으로 삽니다.

 

5차원 천국, 그치요친구가, 혹은 형제나 자매가, 돈 좀 꿔죠? 나중에 갚을 께.해서, 빌려 주었어요. 믿고서, 차용증서나, 그런 거 문서로 공증하지 않고, 믿고서 빌러 주었어요.나중에, 돈 갚아라, 나 힘들어. 했더니??배째라, 하는 거에요.  없데요, 나중에 줄께, 아 진짜 하면서...딱 보니까, 빌러간 사람, 잘 먹고, 입고, 싸고, 자고 하데요. 그러면서 없데요, 나중에 줄께, 나도 힘들어 하면서 말이죠.기분 더럽죠?

 

절대로 남을 믿지 마세요. 이 말은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81살인가, 82살 때, 제가 아난이, 부처님, 울면서, 죽으시면, 우린 어떻게 해요?했더니, 내가 45인가 46년인가 너희들에 말해준 말 그 참된 기준을 바탕으로 해서, 네 자신을 믿고 그대로 살거라잉. 했어요.남에게 의지 말고.......라고 했어요.

 

절대로 남을 믿을 때는 요.절대로 그 남이 나를 속이거나, 나를 욕보이거나, 나를 매도하거나, 나를 죽게 만들어도, 그를 절대로 사랑해야 해요.절대로 그 사람을 사랑해야만 해요.그럴 수 있나요?

 

그 사람 자체를 믿어요. Trust그 사람이 말이나 행동을 믿어요. believe.그 사람, 자체를, 믿어요, 라고 할지라도, 사람은 상황에 따라서, 생각이란게 24시간 바뀌거든요.그렇지요, 그래서, 그를 끝까지 믿을 수 있는 자신이 있으시면 믿으세요.

 

그 사람이 말을 믿어요???? 내 눈이 콩깍지가......했을 때는, 오빠만 믿어, 오빠 믿지 응? .....응 믿어요, 오빵, 했어요.식었어요, 깍지가 ......어디갔지?????????... 오빠 믿지? 응????? 욕이 나와요. 개뿔은, 믿어? 뭘 믿어,ㅡ 이런 쌩 거시기, 라고 말하겠지요.

 

저는요, 평생을 살면서, 칭찬을, 진심으로, 남에게서, 받아 보는 게 소원이기도 합니다, 단 한 번만이라도...

 

돈 많이 벌게 해 주세요, 아니에요.평생 직장 갖게 해 주세요, 아니에요.결혼하게 해 주세요, 아니에요.여자 생기게 해 주세요, 아니에요. 칭찬 한 번, 받아 보는 것이에요.......................... 단순하죠?

 

저기 내가 지금 목표로 하는 꼭대기가 있어요.어떤 이는 그 과정을 즐기면서 갔어요. 정상에. 행복해요, 어떤 이는 그 과정을 즐기지 않고, 앞만 보고 갔어요. 행복할까요? 재미없어, 라고 하겠죠?

 

악몽에 시달리시나요? 가위눌림이 있으세요? 불면증이 심하세요?간단해요.이런 증상이 생기면, 없다가, 생기시면, 최소, 그 증상이 나타난 날로부터, 적어도 3일 전부터...오늘 이 순간까지 생각해 보세요.곰곰히,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뭔가 잘못을 저지른 게 있을 것이에요,ㅡ 그것을 찾아내서, 반성(회개)를 하시면, 진심으로, 하시면, 증상이 없어지게 됩니다.그게 보통은, 누군가를 굉장히 화를 내면서, 씹으면서, 시기하면서, 미워하는 그 상대가 있을 거에요. 그 상대방에게 내가 왜 그랬지? 라고 생각해 보세요.내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서서, 아니면, 더 자세히 증상을 고치려면, 제삼자의 입자에 서서, 보시면 답이 나오게 됩니다. 

 

회개하라, re-pent. ...영어 사전을 보니까요, pent-up  어디에 갇혔다, 라고 re-다시, 갇혔다, 맞나요? 갇힌 것을 푸는 게 회개(悔改)입니다.

 

마음의 생각이, 즉 상념이 갇혔으니까, 지하실에 갇힌 것처럼,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요. 그런 상태죠. 괴로움이라는 것이. 

 

저에게 복 받으실 거에요, 라고 댓글 달아주신, 님, 고맙습니다. 이미 님께서도, 복 받으실 거에요. 

 

아, 기쁘네요. 뭐가요? 이렇게 글을 쓸 기회가 생겨서요. 끝까지 썼습니다.보통은, 영감(靈感)이 없으면, 끝까지 글이 써지지 않더라구요, 저는 특히. 

 

생로병사,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 죽는다, 자연의 순리, 순환의 법칙, 입니다. 태양은 동에서 뜨고, 서로 집니다.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릅니다(분수대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만..ㅎㅎㅎ)봄여름가을겨울, 다시 봄여름가을겨울, 순환. 즉 환생을 거듭합니다. 

 

사람은, 남녀로 바뀌어서 환생을 하기도 합니다. 이 상세한 내용은, 제 블로그 (가르침의 글)(다카하시 신지)님이 글에 있습니다.물론, 일기형식, 에도 있습니다.동물은, 그 동물의 종류, 그대로 한생합니다. 개는 개로, 고양이는 고양이로, 이런 식으로사람이 동물로 바뀌어서, 환생하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가 거짓말이라면, 저는 죽자마자 지옥행입니다.

 

꽃의 요정들은, 허구, 가짜 전설이 아닙니다. 전 꽃의 요정들도, 사람과 똑같이 남녀로 존재한다고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소원 중의 하나가, 재가 죽기 전에, 귀신은 못 봐도, 예전에는 마음의 눈으로 본 적이 있는데요, 요즘은, 영적 현상에 몰두 안 해서요. 꽃의 요정을, 눈으로 보고, 안녕, 하고 인사를 주고 받고 싶은 게 ...또 다른 소원이기도 합니다.

 

식물은요, 절대로 인간에게 화를 내지 않고요, 불평이나 불만 자체가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물, 물, 물, 이 물도, 의식(영혼)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제 귀신 여자분이 계신데요. 약 10달 정도 계속 매일 오십니다. 많이 고쳐 주시었어요.제가 잘 때도, 아파요, 허리가, 다리도, 쿵 쿵 쿵 하고요, 안마를 해 주셔요. 몸이 퉁 퉁 튕겨요. 아주 시원해요.

 

님들 중에, 아 어떤 집에, 여관에 갔는데, 귀신이 보인다, 무서워하지 마세요, 두려움은 귀신의 먹이가 됩니다. 공포심은, 그들의 음식입니다. 그냥 보이면, 말소리가 들리면, 안 본 척, 안 들린 척 하시거나, 그것이 어렵다, 그럼 실례합니다, 하고 인사하세요.

 

저는 요, 공동묘지나, 혹은 집단학살터 같은 곳을 지나갈 때, 실례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고 갑니다. 그런 곳에 그들이 살거든요. 그들의 지옥이거든요.

 

혹시 산이나 들이나 어떤 건물에 갔을 때, 풀벌레 소리가 없다, 전혀, 특히 폐가, 같은 경우, 귀신들의 집, 이기 때문에, 나오세요. 큰일 납니다.아주 심한 어떤 시체 썪는 냄새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 악령이 거기에 있습니다. 나오세요. 미안합니다, 나오세요. 뛰어서 겁을 먹은 체로 도망치듯이 달아나듯이 하지 마시고, 천천히 걸어도 나오세요.

 

어딜 가는데, 갑자기 머리가 쭈뻣하고 소름이 끼친다, 얌전히 지나 가세요, 그곳에서 나오세요.머물러야 할 상황이면, 실례합니다. 잠시 있다가 가면 안될까요? 사정이 그래서, 부탁하고, 있으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더 몸이 으스스해지고, 머리에서 열이 나거나, 뜨거워지건, 어깨나 등이나 허리나 다리가 아프게 되거나, 아주 시리거나, 하면 나오세요. 그들이 화를 내고 있다는 것이며, 경고니까요.큰 일 납니다. 위험합니다.

 

저는, 뭐 일부러 찾아다니기도 하는데요, 죽은 사람이 오히려, 특히 귀신들, 더 편하거든요, 저를 아시는 분들은, 그냥 알아요, 아, 취미생활, 그 정도입니다.

 

조금 전 새벽 1시부터 3시 반까지, 8년 전에 죽은 30대 초반의 결혼한 적이 없는, 충청남도 거주했던 농사를 짓던 여자분, 횡단보도 보행 중에 교통사고 사망하신 여자 귀신이 오셨다가 가셨어요, 성격은 아주 조용하고 내성적이며 말이 없으시고, 그 분이 의식이 상태는, 띵~~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설명하기 좀 어려운 증상이 있으시데요.가만히 있다가 가시었어요. 도움이 필요하시지 않으시데요, 그리고 지옥에 그냥 있으시겠데요, 나중에 오시고 싶으면 저에게 오시라고 했어요, 

 

아, 저에게, 이젠 그만 놀고 자요? 라고 하며 오시는, 800년 전에 죽은 80대 고령의 여자귀신, 이름은, "그년" 입니다.자긴 아주 착하데요.난, 아주 나쁜 놈이레요, 그래서 아주 사이가 좋아요, ㅎㅎㅎ.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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