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가르침의 글(高橋信次) (231)
신선한 미풍
『인간석가』 7장 인간으로 사는 여성 남녀는 평등하지만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남자의 강인함 과 여자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여자는 가정에 불을 밝히고 가족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능력과 역할을 가지고 있다. 그 역할을 다하지 않으면 가정은 불안정하고 흔들리게..
6장 승단 생활 죽림정사에서 생활하는 수행자의 모습은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누구 하나 자신의 일을 남에게 맡기지 않고, 자발적으로 행하였다. 붓다의 설법이 끝나념 제자들은 조용한 곳을 찾아 선정에 들었다. 붓다 또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설법중에 잘못한 것이 없었는지 살폈다. ------------..
『인간 석가』 5장 바라리의 제자 17인의 귀의 몸이 불편한 바바리는 붓다에게로 떠나는 17명의 제자들의 얼굴을 보면서 감상에 젖었다. '나도 젊다면 앞장서서 붓다를 만날 터인데 이렇게 늙었으니 그에게 찾아갈 힘조자 없구나.' 사랑스런 제자들이 깨달음을 위해 자신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 ..
『인간석가』 4장 피팔리 야나의 출가 야나는 일정한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길을 나섰다. 그에겐 편히 쉴 집도 그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지만 마음만은 평온했다. 길 위에서 그는 지금까지 '이것은 내 땅이다' '이것은 내 집이다'라고 명명하면서 그것들에 얽매였던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
『인간석가』 3장 연생(緣生)의 제자들 우루벨라 캇사파는 불의 화신 아그니를 모시고, 엄격한 육체 고행으로 자신을 다스렸지만 마음 속의 의문은 풀리지 않았다. 엄격한 수행을 하면 할수록 마음은 더 불안했고 경쟁심만 일어났다. 어느 날 자신을 찾아온 붓다의 설법을 들으며 캇사파는 깨달음의 눈..
『인간석가』 「2장 위대한 깨달음」 우주의 진리를 깨닫게 되자 36년 동안 고타마이 마음 속에 있던 고뇌와 상념이 사라졌다. 고타마는 기쁨과 감동에 사무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황금빛의 고운 입자가 고타마의 주위에 무수히 쏟아지고, 하늘에서는 천사들의 아름다운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
「ヘレン・ケラーは障害者へ夢と希望をを与える使命の菩薩界の人だった」 헬렌 켈러는 장해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명의 보살계의 사람이었다. * 옮긴이- Wave Master 본명은 모름.(자칭 제자라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보여지거나 만져..